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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할빈 경제무역상담회 15일 개막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6.15일 10:16
  1739개 기업 전시회에 참가,5522종 제품 전시

  제31회 할빈 경제무역상담회 뉴스브리핑이 14일 열렸다. 뉴스브리핑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제31회 할빈 경제무역상담회(이하 ‘상담회’라고 략칭함)가 15일 정식 막을 올리게 된다. 이번 상담회는 ‘새 시대 과학기술에 힘을 입어 함께 손잡고 새로운 국면 구축하자’는 테마로 ‘온라인상에서 전시하고 행사는 온·오프라인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개최하게 된다. 현재까지 1739개 기업이 전시회에 참가해 59개 부류 5522종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상담회는 ’14.5’계획과 2035년 전망목표에 초점을 맞춰 상담회의 플랫폼 역할과 브랜드 효과를 일층 발휘하고 고수준 대외 개방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며 경제의 고품질 발전에 일조하고 ‘쌍순환’ 새로운 발전구도를 구축하는 데 참여하는 중요한 일환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염병 예방퇴치에 관한 상시화 요구에 결합해 이번 상담회는 ‘클라우드 전시, 클라우드 회의, 클라우드 투자유치, 클라우드 라이브방송, 클라우드 계약 체결’ 등 방식으로 상담회의 디지털화, 정보화, 스마트화가 한단계 더 올라가도록 추진해 룡강의 전면 진흥과 전방위 진흥을 위해 새로운 발전 동력을 제공함으로써 ’14.5’계획의 멋진 새장을 열고 걸음마를 잘 떼도록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번 상담회는 ‘과학기술 혁신, 서비스 무역, 지역 협력, 전면 진흥, 브랜드 추천 보급, 수입제품, 전기기계설비, 대형 기계’ 등 8개 전문 전시구역을 설치했다. 아울러 ‘전람 전시, 전람 서비스, 공급과 구매간의 매칭, 주요 행사,수상자 선정, 모맨트’ 등 6개 전문 코너에 16개 카테고리를 설계했다. 한편 ‘금융, 법률상담, 지적 재산권, 시장 감독, 신용 서비스, 인터넷 안전 감독, 증서 발급과 인증 및 자유무역협정, 수출입 감시 관리’ 등 8개 종합서비스 카테고리도 설립했다. 온라인 플랫폼은 PC와 모바일로 이회전앱(易会展App)을 업데이트하면 전시회를 곧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상담회는 주빈국인 아제르바이잔공화국, 주빈 도시인 하문시, 그리고 러시아, 일본, 한국,’일대일로’ 및 그 연선 국가 등을 비롯해 29개 디지털전시관을 만들었다. 114개 중외의 전시회 조직기구가 준비사업에 참여했다. 현재까지 28개 나라와 지구, 국내 25개 성, 자치구, 직할시와 성 내 13개 시, 지구의 1739개 기업이 전시회에 참가해 59개 부류의 5522종 제품을 선보이게 된다. 13개 나라와 지구의 31명 정부관원, 공상업조직의 대표, 대기업의 책임자들이 화상방식으로 축사를 보내왔다.

  이번 상담회는 ‘경제무역 투자유치 프로젝트 뱅크, 농업과 농산물 가공 프로젝트 뱅크, 공업 투자유치 프로젝트 뱅크, 과학기술성과 전환 프로젝트 뱅크, 국제협력교류 프로젝트 뱅크’를 총괄해 투자유치 프로젝트 관련 총 6309건을 홍보하고 전시했다. 207개에 달하는 중외기업과 지역의 투자유치 홍보영상을 추천, 방송했다. 성 내 부분에서는 ‘중국(흑룡강)자유무역시험구, 국제사법중재성과, 이주건강양생(천아양생보건련맹),패션문화, 장애인 련합회의 성과’ 등 산업 프로젝트와 발전성과를 중점적으로 전시했으며 13개 시, 지구의 지역 브랜드와 특색 제품을 모았다.

  이번 상담회의 계렬행사는 ‘이회전’앱을 통해 생방송할 예정이다. 그중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하는 계렬행사로 제31회 할빈 경제무역상담회 클라우드 개막식 및 전시관 순회 캠페인, 룡대농업 및 록색식품산업 클라우드 교류매칭회, 전 성 농업과 농산물 가공 프로젝트 투자유치 추천,소개 설명회, 흑룡강과 광동(중국) 및 원동(러시아) 3개 측 성장, 주장간의 회견 등이 포함된다. ‘온라인을 위주로 온·오프라인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개최되는 계렬 행사로 제2회 중재 국제법률서비스포럼이 포함된다.

  /동북망 조선어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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