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6일만에 1억명 백신 접종 완료… 루적 10억명 넘었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6.23일 15:49
  중국이 세계 최초로 코로나19 백신 10억회 접종을 돌파했다. 인구 대비 접종률에서는 영국(64%), 미국(53%), 독일(51%)에 못미치지만 접종량으로는 독보적인 1위다.

  21일 신화사에 따르면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전날까지 루적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10억 1048만 9000 회분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위생건강위원회는 "이런 대규모 접종은 모든 중국인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면서 “올해 년말까지 대상자의 70%까지 접종해 '코로나19 만리장성'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동안 18세 이상 년령층을 대상으로 접종해왔으나 이달부터는 유아와 학생들로 접종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환구망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7월 22일 국무원은 보장성 임대주택을 다그쳐 발전시키고 부동산시장 조절통제사업을 더한층 잘할 데 관한 텔레비죤전화회의를 소집해 습근평 총서기의 주택사업 관련 중요지시 정신을 심도 깊게 학습관철하고 보장성 임대주택을 다그쳐 발전시킬 데 대해 연구포치했으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캄보디아가 구매한 중국 국약 백신 프놈펜 도착

캄보디아가 구매한 중국 국약 백신 프놈펜 도착

7월 22일, 캄보디아 프놈펜의 공항 직원들이 방금 도착한 중국 국약 코로나 백신을 운반하고있다. 첫차례 중국국약(中国国药) 코로나 백신이 지난 22일 캄보디아에 도착했다. 캄보디아 보건관원은 이는 현지 백신 접종을 계속 돕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화넷

상해 포동, 외국 인재의 영구 체류 '지름길' 만든다

상해 포동, 외국 인재의 영구 체류 '지름길' 만든다

상해가 인재 유치를 위한 지원책 마련에 나선다. 상해시정부는 22일 언론 브리핑에서 포동신구에 ▷영구체류 추천의 새로운 메커니즘 실시 ▷역외 인재의 전문 분야 종사 제한 점진적 완화 ▷글로벌 인재 허브 기능 강화 등 방면의 혁신 조치를 내놓겠다고 밝혔다. 구체적

주택도시농촌건설부: 40개 도시, 년내로 93만개 보장성 임대주택 건설 예정

주택도시농촌건설부: 40개 도시, 년내로 93만개 보장성 임대주택 건설 예정

7월 22일 국무원은 보장성 임대주택을 다그쳐 발전시키고 부동산시장 조절통제사업을 더한층 잘할 데 관한 텔레비죤전화회의를 소집해 습근평 총서기의 주택사업 관련 중요지시 정신을 심도 깊게 학습관철하고 보장성 임대주택을 다그쳐 발전시킬 데 대해 연구포치했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