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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제사회에 5억회분 코로나19 백신 및 원액 제공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1.07.10일 16:44
이미 100여개 나라,국제 기구에 5억제회 분량의 백신 및 원액 제공

외교부 국제경제사 곽학군 부사장은 9일 신화사 기자와의 인터뷰서 지금까지 중국이 국제사회에 백신을 제공한 상황 및‘백신 민족주의 ’를 반대하는 중국의 립장과 중국의 백신 협력 등에 대해 소개했다.

곽학군은 지금까지 중국은 이미 세계 100여개 나라와 국제 기구에 5억회분의 코로나19 백신 및 원액을 제공, 이는 세계 코로나19 백신 총 생산량의 1/6에 해당된다고 했다.

그는 중국은 대외에 백신을 제공하는 면에서 시종 국내 수요와 국외 수요를 함께 고려하며 ‘백신 민족주의 ’를 반대한다면서 이렇게 말한다. 

“중국이 코로나19 저항 전역의 제일 어려웠던 시각에 처했을 때 국제사회는 중국에 유력한 지지를 보내왔다. 중국이 백신 연구개발에 성공한후 우리는 백신을 세계 공공제품으로 간주해야 한다는 습근평 주석의 중요한 고시를 적극적으로 락실하고 인류운명공동체 리념과 개방, 포용하는 원칙하에 대외로 백신을 제공해왔다.”

중국에 백신 협력수요를 제기한 모든 나라에 대해 중국측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 적극적인 응답을 준 동시여 협력을 가동했다며 곽학군은 계속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중국은 발전도상 나라에 백신을 가장 많이 제공한 나라이며 백신 협력 파트너는 세계 곳곳에 널려있다. 지금까지 중국측은 이미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아메리카와 태평양지역의 100여개 나라와 국제 기구에 5억제회 분량의 백신 및 원액을 제공했는데 이는 세계 백신 총 생산량의 1/6에 맞먹는다. ”

곽학군에 따르면 중국기업이 세계보건기구가 주도한 ‘코로나19 백신 실시계획 ’ 백신 생산도 이미 생산에 투입, 빠른 시간내에 세계위생기구에 제공하게 된다. 중국은 또한 적극적으로 기타 발전도상 국에서 백신을 생산하는 것을 지지하며 세계 백신 생산력을 확대하고 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은 세계건강정상회의에서 중국은 본국의 백신 생산기업이 발전도상국에로 기술을 양도하는 것을 지지하며 협력생산을 지지한다고 표했는바 중국 정부의 지지하에 중국 백신기업이 이미 아랍련합추장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애급, 브라질, 토이기, 파키스탄, 메히꼬 등 나라에서 협력생산을 시작했고 그 생산 능력은 이미 2억회분을 초과했다고 소개한다.

“중국은 코로나19 백신 국제 혁력의 적극적인 참여자로서 백신을 세계 공공제품으로 만들고, 세계적으로 백신의 공평한 분배를 추진하는 데에 적극적인 기여를 했다. 다음 보조로 우리는 계속하여 각측과 백신 협력을 강화하며 진일보로 백신의 발전도상국에서의 접근 가능성과 부담 가능성을 제고시키여 세계 항 코로나19 역정과 경제회생을 추진하는데 더 크게 공헌할 것이다.”

상반기 ‘1대1로 ’협력협의 체결국 중 84개 국에 백신 제공키로

곽학군은 또한 ‘일대일로 ’협력국의 백신 협력에 대해 이렇게 소개했다. 코로나19 역정이 발생한 이래 중국과 ‘일대일로 ’ 협력국은 ‘건강실크로드 ’건설을 강화해왔는바 그중에는 백신 협력이 포괄되였다. 상반기 중국과 ‘일대일로 ’협력 문건을 체결한 140개 나라 가운데서 84개 나라가 중국의 백신을 유치해 들이겠다는 수요를 제기했는데 중국은 이에 전부 적극적인 응답을 보냈고 백신을 제공키로 했다.

올해 박오아시아포럼 년회기간 습근평주석으로부터 보다 긴밀한 위생협력 동반자 관계를 건설할 것을 제기해 각측의 적극적인 호응을 받았고 또 ‘일대일로 ’아태지역 국제협력 고층회의에서 29개 국이 련합으로 ‘일대일로 ’백신 협력 동반자관계 제의를 발기해 백신 연구 개발, 생산, 분배상의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백신의 세계, 특히는 발전도상국에서의 접근 가능성과 부담 가능성을 제고할 데 대해 호소했다.

“습근평 주석이 지적한 바와 같이 갑자기 들이닥친 코로나19 역정 앞에서 우리는 서로 협조, 단결하여 당면한 어려움을 대처,극복하며 공동히 ‘일대일로 ’건설을 계속하여 앞으로 추동하면서 국제사회에 신심과 힘을 전달했고 세계 코로나19 저항 협력과 경제 회생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 ”고 곽학군은 표했다

/신화사, 편역: 길림신문 김영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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