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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여명 무장경찰 장병, 하남 홍수방지 일선에 뛰여들어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7.23일 14:21



  7월 21일, 무장경찰 하남(河南)총대 신향(新乡)지대 장병들이 신향시 공산주의수로

획득(获嘉)구간에서 모래주머니를 운반하여 수로를 막고있다 (휴대폰촬영).



7월 21일, 남수북인 (南水北调) 하남성 탕음구간에 파이핑 돌발 위험상황이 발생했다. 륙군 제83 집단군 모 려가

장병들을 조직하여 침투방지토공막을 부설하고 팽창된 모래주머니로 제방을 보강했다 (휴대폰촬영).



7월 22일, 하남 신향군 분구 봉천구인민무장부는 민병들을 조직하여

구내 화학섬유공장 가족아파트단지에서 피해군중들을 전이시키고 있다 (휴대폰촬영).



7월 22일, 하남 신향 장원시 인민무장대 민병들이 돌격선을 타고 위휘시(卫辉市) 우창촌9牛厂村)에서

홍수에 갇힌 군중들을 구조하고있다 (휴대폰촬영).



7월 22일, 남수북인 하남성 탕음구간에서 파이핑 돌발 위험상황이 발생했다.

륙군 제83 집단군 모 려가 장병들을 조직하여 모래주머니로 제방을 보강하고있다 (휴대폰촬영).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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