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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포동, 외국 인재의 영구 체류 '지름길' 만든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7.23일 15:20



  상해가 인재 유치를 위한 지원책 마련에 나선다.

  상해시정부는 22일 언론 브리핑에서 포동신구에 ▷영구체류 추천의 새로운 메커니즘 실시 ▷역외 인재의 전문 분야 종사 제한 점진적 완화 ▷글로벌 인재 허브 기능 강화 등 방면의 혁신 조치를 내놓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외국 인재의 영구체류 추천 '지름길' 제도를 구축하고 역외 인재의 전문 분야 종사 제한을 점진적으로 개방하며 글로벌 직업 자격증 인정 목록 제도를 만드는 등의 조치가 포함됐다.

  인재 유치 및 정착의 관건은 잘 갖춰진 산업적 기반에 달려 있다.

  포동은 글로벌 경제∙금융∙무역∙해운∙과학기술혁신 등 상해 '5대 중심' 건설의 핵심 지역으로 1천125개 은행∙증권∙보험 금융기관과 373개 글로벌 기업의 지역 본사가 입주해 있다.

  또 포동은 중국에서 금융이 가장 잘 발달하고 외자 투자가 집중된 곳이다. 그뿐 아니라 '차이나칩' '혁신 제약' '스마트 제조' '항공업' '미래 자동차' '데이터 허브' 등 6대 하드코어 테크놀로지 산업을 보유하고 있다.

  포동신구 관계자는 "각 분야의 인재들은 포동에서 다양한 취업 기회와 재능을 펼칠 무대를 찾을 수 있다"며 "상해는 인재들이 살기도 좋고 일하기도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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