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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총서기, 섬서성 유림을 조사, 연구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9.15일 15:14
  13일, 습근평 총서기가 섬서성 유림시를 고찰하고 조사와 연구를 했다. 그는 선후로 국가에너지그룹 유림화학공업유한회사, 미지현 은주가도의 고서구촌, 양가구 혁명 유적지를 돌아보고 순환경제의 석탄 종합리용, 수토유실 정리와 생태명문명건설의 추진, 혁명 유적지의 보호와 리용, 홍색 혈맥의 지속 등 상황을 알아봤다.

  국가에너지그룹 유림화학공업유한회사는 총서기가 이번에 유림을 고찰하는데서 첫 방문지였다. 13일 오전 습근평 총서기는 이곳에서 와서 순환경제의 석탄 종합이용 프로젝트 건설상황을 알아봤다. 그는, 에너지산업은 계속발전 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국가의 현대화를 잘 지지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섬북 황토고원의 구릉지역에 있는 고서구촌은 땅이 척박하고 수토류실이 심하다. 지난세기 50년대 고서구 사람들은 산을 다스리고 물을 다스리는 운동을 시작하였다. 오늘날 고서구촌은 '섬북의 작은 강남'으로 변모되였다. 습근평 총서기의 유림 방문의 두번째 방문지는 바로 이곳이였다. 그는 밭에 가서 농작물의 자람새를 돌아보았으며 섬북의 촌민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습근평 총서기는 또 양가구 혁명 유적지에 가서 혁명 유적지의 보호와 리용, 홍색 혈맥의 지속을 강화할데 대한 상황을 알아봤다.

  /중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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