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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하남성 농업의 과거와 현재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9.27일 09:01
  하남(河南)성은 중국의 중요한 농업지역이다. 40여 년에 걸친 개혁·개방 기간 동안 도입한 기계화 및 첨단기술 농업은 중국 농업의 품질과 효률성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줬다. 점점 더 많은 중국 농민들이 첨단 농업 장비와 관리 프로세스를 사용함으로써 전통적인 농업방식과 리별을 고하고 있다. 지난 40년간 하남성 농업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사진으로 만나 보자.



  1950 년대 하남(河南)성 언사(偃師)현에서 밭에 직접 비료를 뿌리고 있는 사람들.

하남성 상수(商水)현 남령(南陵)마을 들판에서 한 농민이 지난 4월 14일 관비 장치를 살펴보고 있다.



  1970 년대 하남성 정주 교외에서 전기모터식 탈곡기로 밀을 타작하고 있는 사람들. (위쪽 사진)

하남성 방성(方城)현에서 직원들이 2016년 6월 15일 구매한 밀을 곡물 창고로 옮기기 위해 컨베이어 벨트를 사용하고 있다.



  1960년대 하남성 중모(中牟)현에서 농기구를 구매하고 있는 사람들. (왼쪽 사진)

하남성 등주시에서 직원 한 명이 지난 5월 26일 농업기계를 점검하고 있다.



  1950 년대 하남성 락양시 교외에서 사람들이 직접 만든 도구로 살충제를 살포하고 있는 모습. (위쪽 사진)

2018년 4월 25일 하남성 온현 무덕진에서 살충제를 살포하기 위해 한 직원이 드론을 조종하고 있는 모습.



  1950 년대 하남성 형양현 농지의 지면 온도를 수동으로 측정한 뒤 기록하고 있는 사람들. (왼쪽 사진)

하남성 상수현의 사물인터넷 농업 모니터링센터에서 직원들이 지난 4월 14일 근무하고 있는 모습.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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