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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와 ‘멋’이 있는 COP15 아이디어 상품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10.14일 09:07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해 만든 도시락통과 커피잔, 연필심 없이 사용이 가능한 영구펜, 순수 식물 성분으로 만든 립스틱 등 최근 운남(云南)성 곤명(昆明)시에서 개최된 제15차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COP15)에서는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보기 좋고 소재도 좋은 아이디어 상품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친환경과 과학 기술이 융합된 문화 콘텐츠 작품을 감상하며 어떻게 이 물건들이 폐품에서 가치 있는 것으로 거듭났는지 함께 살펴보자.



  전 세계 커피 소비량 증가에 따라 대량의 커피 찌꺼기 처리가 문제가 되고 있다. 커피 찌꺼기 재활용 잔은 커피 찌꺼기와 재생 가능한 원료로 제작하여 내구성이 좋고 견고하며 잔의 65%가 자연 분해되는 안전한 소재다. 대나무 섬유로 제작된 덮게는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도시락통은 커피 찌꺼기와 재생 가능한 원료를 결합하여 만든 상품으로 견고하며 65%

자연분해되는 안전한 소재다. 대나무 섬유로 제작된 식기는 간편하고 위생적이다.



  친환경 영구펜 세트는 잉크나 연필심을 사용하지 않는다. 펜촉이 종이에 마찰을 일으키며

흑연 연필심의 금속 분자를 분해한 후 종이 표면에 흔적을 남기는 원리로 HB 연필과 류사한

필기감이 있다. 마모가 적은 디자인으로 100만자 이상 필기가 가능하다.



  이번 행사 용품 중 하나인 친환경 서류가방은 외부 소재가 종이 등으로 제작되여,

방수, 통기성은 물론 가벼운 무게가 특징이다. 또한,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다.



  립스틱 아이디어 상품이 식물성 오일을 주원료로 사용했다.



  COP15 행사에 진렬된 친환경 아이디어 상품

/인민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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