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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여러 나라 선수들이 북경 동계 올림픽 무대에서 빙설운동의 매력을 보여주길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10.22일 08:59
  왕문빈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가진 정례 기자회견에서 여러 나라 선수들이 북경 동계 올림픽의 무대에서 빙설운동의 매력과 풍모를 보여주는 것을 환영한다고 표했다.

  얼마전 북경 2022년 동계올림픽 성화 채집와 인계인수식이 그리스 수도 아테네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20일 성화는 순조롭게 북경에 운반되였으며 중국측은 성대한 환영식을 가졌다.

  왕문빈 대변인은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북경 2022년 동계올림픽 성화 채집과 인계인수식이 순조롭게 개최된 것을 축하했으며 그리스측이 이를 위해 주도한 배치를 한데 감사를 표했다. 그는, 동계올림픽 성화가 북경에 도착된 후 올림픽 정신을 실은 성화가 다시 장성 내외에 봉송되고 중국 대지에 평화와 친선의 빛을 활짝 뿌리게 된다고 표했다. 그는, 중국은 이미 북경 동계올림픽 여러 측면의 충분한 준비를 마쳤으며 또 잘 할 것이라고 표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지난 2008년 북경은 탁월한 하계 올림픽경기대회를 개최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래년 2월 동계올림픽의 성화가 북경에서 지펴져 북경은 세계적으로 첫 '두 올림픽' 의 도시로 되여 올림픽 정신을 선양하며 올림픽 운동을 보급하는데 새로운 기여를 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중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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