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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농촌건설부: 보장성 임대주택, 소득선 문턱 없앤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10.27일 10:37



  일전에 주택도시농촌건설부는 복건성 복주시에서 보장성 임대주택 발전사업 현장회의를 소집했다.

  회의에서는 을 인쇄발부한 후, 특히는 7월 22일에 국무원 텔레비죤회의를 소집한 이래 각 지역, 각 부문에서 착실히 관철락착하고 보장성 임대주택의 발전을 추동해 초보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며 일련의 복제할 수 있고 널리 보급할 수 있는 경험을 형성했다고 지적했다.

  그중 보장성 임대주택이 정책방향파악에 치중하고 소형분양주책, 렴가임대료가 새 시민과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며 각지에서 모두 보장성 임대주택은 주로 무주택 새 시민, 청년들을 대상으로 소득선 문턱을 두지 않고 70평방메터 이하의 소형분양주택을 위주로 하며 임대료는 같은 구역, 같은 품질의 시장 임대주택 임대료보다 낮아야 한다는 등 내용이 포함된다.

  회의는 에서 명시한 제반 토지지원정책을 충분히 활용하여 촌집체경제조직, 기업사업단위, 클러스터기업, 주택임대기업, 부동산개발기업 등을 인도하여 적극적으로 보장성 임대주택을 발전시키고 종업원수와 거주자수의 대체적 균형의 실현을 중시할 것을 제기했다.

  회의는 인구 순류입 대도시에서는 광범위한 심층조사를 기초로 실제에서 출발하여 도시에 따른 정책을 실행하고 신축, 개축, 개조, 임대보조금 발급과 정부의 유휴주택의 보장성 임대주택으로의 리용 등 여러가지 방식을 취해 확실하게 공급을 늘리고 과학적으로 ’14.5’ 보장성 임대주택 건설목표를 확정할 것을 제기했다. 상해, 광주, 심천에서 계획하고 있는 ’14.5’ 기간 신규 보장성 임대주택은 각각 47만채(칸), 60만채(칸), 40만채(칸)에 달해 전부 신규 주택 공급총량의 45%에 달한다. 북경시는 현재 ’14.5’ 주택발전계획을 작성하고 있는데 그중 보장성 임대주택이 차지하는 비중은 30%보다 낮지 않다.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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