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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고궁, 새로운 랜드마크 대국 건축 견증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10.27일 11:25



  기자가 곧 준공되는 홍콩 고궁 앞에서 중국건축국제집단유한공사 홍콩고궁프로젝트 책임자 왕용을 취재하고있다.

  홍콩 빅토리아항 서구(西九)문화구역에는 고대 식기 모형의 거대한 건축물이 바다를 향해 우뚝 솟아있는데 금빛 외관이 해빛아래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이 박물관은 북경 고궁박물원과 홍콩의 서구문화구 관리국이 합작하여 설립한 홍콩 고궁문화박물관 (이하 홍콩 고궁)으로, 중국 본토 이외의 지역에서 북경 고궁박물원의 첫 합작 프로젝트이며, 홍콩 내 중국과 서양 문화 교류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

  삼면이 바다에 둘러싸여 있는 홍콩 고궁은 부지면적이 약 1.7만평방미터에 달하고 총 건축면적이 약 4.3만평방미터이며 주체건물이 7 층 높이의 박물관건물이다. 이 프로젝트는 2019년 4월 24일 착공되여 현재 주체 공사가 거의 완료되였으며, 올해 말 완공돼 래년 중순 일반인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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