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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체육총국, 료녕 단동에 100만원의 빙설기구 기증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1.10.29일 09:14
27일 단동시의 모회산공원광장에서 료녕성 북경동계올림픽 초읽기 100일 활동이 열렬하게 진행되였다. 활동현장에서 국가체육총국 겨울철운동관리쎈터는 단동시에 100만원 상당의 빙설기구를 기증했다.

료녕성체육사업발전쎈터 동계운동항목관리쎈터 주임 왕동은 기자에게 료녕성체육국은 북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빙설경기활동 공급을 전력으로 증가했는바 이번 활동은 단동 모회산을 주요회장으로 하는 외에 심양, 부신, 대련 등 지역에서 여러개 분회장을 설립해 일련의 온라인, 오프라인 활동을 동시에 전개해 활동 총회수가 10여차례를 초과하고 수십만명의 군중이 참여했다고 소개했다.

최근년래 료녕 체육은 '3억명의 빙설운동 참여를 이끌자'라는 호소에 적극적으로 호응하여 '빙설료녕'을 주제로 하고 '료녕성 전민 빙설운동회'와 '료녕성 백만 시민 빙설계렬활동 참가' 2대 경기활동을 플랫폼으로 하여 매년 조직전개한 대형 대중성 빙설경기활동이 200차례를 초과해 직접 참여자수가 연인원 수십만명에 달했다.

이와 동시에 료녕체육은 북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전면적으로 빙설로 방향을 바꾸고 전면적으로 북경동계올림픽과 접목해 빙설운동의 경기수준을 힘써 향상시켰다.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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