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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조선족향 강남수진 관광객 ‘북적’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11.04일 14:15







지난 9월 26일에 대외 운영을 시작한 환인만족자치현 중점 문화관 광 프로젝트인 아하조선족향 강남수진이 매일 초만원을 이루고 있다. 개장 한달만인 10월말까지 연인수 6.5만명이 강남수진을 찾았으며 영업총수입은 320만원을 찍었다.

  휴가양로, 의료양생, 민속체험, 민박휴가를 일체화한 강남수진은 아하조선족향 남변석합달촌에 자리잡고 있다. 강남수진은 혼강 강변에 위치한 지리적 우세를 충분히 리용하여 안휘, 절강, 강소 일대의 강남건축풍격으로 건설됐다. 구역내에 생태농장, 농사체험원, 현대농업재배시범원, 민속문화전시원, 수영관, 민족특색 음식거리, 낚시놀이터 등이 설치돼있다. 강남수진은 현지 촌민 200여명을 취직시켰다.

/료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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