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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줘융춰의 초겨울 풍경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11.09일 14:43

















  눈이 시리게 푸른 양줘융춰(羊卓雍措) 호수가 산과 어우러져 수려한 초겨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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