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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공유 호혜상생 공동발전 견지해학교와 지방 합작의 새 력사 엮어야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11.10일 13:56
  9일, 연변주 당정대표단이 길림대학에서 학교와 지방의 합작을 심화하는 것과 관련해 고찰을 하고 혁신발전 합작교류 좌담회를 가졌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전금진, 길림대학당위 서기 강치영이 회의에 참석하여 연설했다. 길림대학 교장이며 중국과학원 원사인 장희가 회의를 사회했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대리인 홍경이 회의에 참석했다.

  전금진이 연변주 당위, 정부를 대표하여 길림대학에서 다년간 연변을 관심하고 지지하고 방조해준 데 대해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표했다. 전금진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길림대학은 우리 나라 중점 종합성 대학으로서 다년간 연변의 제반 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위해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기여를 했다. 현재 연변주는 성당위의 ‘1주6쌍’ 고품질 발전 전략에 초점을 맞추고 ‘두가지 확보, 한가지 솔선’ 목표에 걸맞게 산업강주 전략을 힘써 실시하고 ‘4개 시범구’ 건설을 다그쳐 추진하고 있는바 길림대학의 고수준 지력 지지가 절박히 수요된다. 연변주는 길림대학의 혁신, 인재, 학과 우세의 힘을 남김없이 빌려 과학기술 난관공략과 성과전환 프로젝트를 강력히 실시하고 경제전환, 산업승급과 기술진보를 다그치며 전역관광, 교육의료, 도시건설 등 사업이 새로운 차원에 오르도록 추진할 것이다. 또한 연변주도 소통 접목, 시달 보장 기제를 보다 구전히 하고 실무적인 기풍, 유력한 조치, 량질의 봉사로 합작사항들이 착지하여 성공하게 함으로써 함께 학교와 지방 합작의 새 력사를 엮을 것이다.

  강치영이 길림대학을 대표하여 연변주 당위, 정부가 다년간 길림대학을 지지하고 도와준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길림대학이 지방과의 합작을 강화하는 것은 ‘새로운 담당, 새로운 돌파, 새로운 업적’이라는 중대한 직책, 사명을 짊어지는 실제 행동이며 새시대 길림성 전면적 진흥, 전방위적 진흥을 추동하는 객관적 요구이며 기회를 선점하여 주동이 되는 필연적 선택이다. 장시기 동안 길림대학과 연변은 시종 량호한 전략적 합작 관계를 유지하면서 쌍방이 자원공유, 호혜상생, 공동발전을 실현하는 데 주력했고 합작발전 플랫폼, 과학연구 성과 전환, 전문인재 양성, 산업형 빈곤해탈부축 방조 등 면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었다. 향후 길림대학은 자체의 인재우세, 혁신우세, 지역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합작발전 성과를 더욱 공고히 하고 홍색자원 공유를 추진하고 혁신합작 분야를 확대함으로써 연변의 경제, 사회 발전과 길림대학의 사업 발전을 추동하고 길림성 전면적 진흥, 전방위적 진흥에 힘을 보태기 위해 새롭고 더욱 큰 기여를 할 것이다.

  회의에서 길림대학 식물과학학원 부원장 한준우, 생명과학학원 교수 김영화가 연변주와의 대상합작 진척상황을 소개하고 연변국태신에너지자동차유한회사, 화강약업주식유한회사 책임자가 길림대학과 산학연합작 상황 및 기술면의 수요를 소개했다. 그리고 길림대학과 연변대학이 합작대상 조인식을 거행했다.

  길림대학에서 연변주 당정대표단은 길림대학 국가급 생물실험교학시범중심, 집성광전자학 국가중점실험실을 고찰했다.

  길림대학 부교장 채립동, 마염명이 상술한 활동에 참가했다.

  주급 지도자들인 풍도, 조영호, 정권, 진승이 상술한 활동에 참가했다.

  /길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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