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교육/학술
  • 작게
  • 원본
  • 크게

교육부 고중 대학 입시에서 법치지식 점유률 높이기로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1.11.12일 16:01
얼마전 교육부는 교육계통 ‘85’(2021—2025년) 법률지식 보급 계획을 발표, 청소년을 교육계통 법률지식 보급 사업의 중점 군체로 한다고 확정함과 아울러 고중, 대학 입시에서 차지하는 법치지식의 비례를 적당하게 늘이기로 했다. 한편 대학교 사범, 법학 전공 양성 방안을 짤 때 법학, 교육학 원리 등 관련 내용을 늘일 것이라고 했다.

교육부는 다음과 제기했다. 법치과목 교수 요구를 세분화하고 법치교육 교재 내용을 보완하며 법치교육 교시 비중을 늘이고 법치지식을 고중 입시, 대학 입시 내용중에서 차지하는 비률을 늘여야 한다. 지방과 학교 수업에서 법치과목을 단독으로 설치하는 것을 격려한다. 대학교의 법률기초 과목 건설을 강화하고 법치교육 온라인 수업을 개설한다.

한편 교육부는 대학교에서 사범, 법학 전공 양성 방안을 짤 때 법학, 교육학 원리 등 관련 내용을 늘이는 것을 격려한다고 했다. 교원 법치교육 양성을 추진하고 5년내에 도덕과 법치 과목을 강의하는 모든 교원들이 한차례의 법치교육 양성을 받도록 하며 매 중소학교 교원들이 해마다 적어도 5 교시의 법치교육 양성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 

래원: 신화사

편역: 홍옥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동아시아 귀재’ 김문학 저작 100부 출간…합계 500만부 팔려

‘동아시아 귀재’ 김문학 저작 100부 출간…합계 500만부 팔려

‘동아시아 귀재’로 불리는 김문학(59) 중일한 비교문학 작가가 지난해까지 저작 100부를 출간했다고 재일화교매체 ‘중문도보(中文导报)’가 지난 20일 전했다. ‘중문도보’에 따르면 출간된 100부 저작은 동아시아와 유럽, 북남미 지역에서 합계로 500만부가 팔렸다. 김

겨울철 스포츠 성지 길림성, 2025년까지 스키장 100개 늘인다

겨울철 스포츠 성지 길림성, 2025년까지 스키장 100개 늘인다

최근 수년간 길림성은 천혜의 자연 환경을 활용해 겨울철 스포츠 발전에 힘을 쏟고 있다. 길림성 제13기 인민대표대회 제5차 회의에 따르면 현재 길림성의 스키장이 54개,슬로프가 279개에 달해 하루 최대 연인수 10만명을 수용할 수 있다. 2021년 11월 15일 어린이들이

“갑급리그 진출해 자치주 70돐생일에 귀중한 선물 올리기에 최선 ”

“갑급리그 진출해 자치주 70돐생일에 귀중한 선물 올리기에 최선 ”

얼마전에 열린 연변주 ‘량회'의 정부사업보고에서 갑급리그 진출로 ‘축구의 고향'이라는 미명을 되살리겠다는 청사진을 선언하였다. 이를 주제로 기자는 룡정해란강축구문화산업투자유한회사 리사장이며 연변룡정축구구락부 투자자인 장문길을 만나 특별취재를 진행하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2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