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국제사회
  • 작게
  • 원본
  • 크게

대나무술에 빠진 90후 사업가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11.22일 14:56
  양귀비(楊貴妃·28)는 귀주성 적수(赤水)시 묘(苗)족 출신 청년 사업가다. 그는 지난 2016년 TV 뉴스에서 소개된 대나무술과 관련된 사업 정보를 보고 고향으로 내려와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양씨는 복건성, 호남성 등 중국 여러 지역을 수차례 오가며 경험을 쌓았다. 대나무술은 백주(白酒·백주)를 적당한 크기의 대나무통 안에 주입하고 4~6개월간 숙성을 통해 만들어진다.

  그는 현재 주변 마을주민들로부터 넓은 부지의 대나무 숲을 빌려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그의 대나무술 사업은 생산, 류통, 판매 등을 통해 현지 마을주민들의 소득 증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신화망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그간 연예인들의 인맥 자랑, 화려한 삶을 보여주는 프로로 변질됐다며 시청자들에게 쓴소리를 들었던 MBC 예능 '나 혼자 산다'가 배우 구성환을 통해 다시금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배우 구성환은 지난 17일 '나 혼자 산다'에 단독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욕심부린 건 사실" 류준열, 환승연애·그린워싱 논란에 '솔직 고백'

"욕심부린 건 사실" 류준열, 환승연애·그린워싱 논란에 '솔직 고백'

사진=나남뉴스 환승연애 논란으로 파장을 일으켰던 배우 류준열이 자신을 둘러싼 삼각관계, 그린워싱 의혹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날 23일 류준열은 넷플릭스 드라마 '더 에이트 쇼' 홍보를 위해 언론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지금까지의 침묵에 대해 "답변

반석 소해서현상, 길림시 문화브랜드로

반석 소해서현상, 길림시 문화브랜드로

반석박물관 서예 전각 전시 현장 5월 18일, 부신립 서예 전각 작품전이 반석시 박물관에서 개막되었다. 이번 활동은 반석시당위 선전부와 반석시 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관광국, 반석시문화련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길림시서예가협회 부주석 부신

[박물관의 도시]국가1급 박물관-길림시 박물관으로 달려가보자

[박물관의 도시]국가1급 박물관-길림시 박물관으로 달려가보자

길림시박물관 행사 현장 지난 5월 18일은 제48회 국제 박물관의 날이다. '5.18 국제 박물관의 날'에 맞춰 길림시박물관 (길림시운석박물관)은 일전 새로 국가1급 박물관으로 진급하게 된 영광의 제막식을 진행하였다. 길림성에는 길림성박물관, 길림성위만주황궁박물관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