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젊은이들, 결혼휴가가 짧아 결혼할 시간이 없다? 공식측 응답!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11.24일 15:03



  “결혼휴가가 너무 짧은데 적당히 연장시켜 결혼과 출산을 지지할 수 없을가?”

  “전국적으로 현재 출산휴가와 배우자 출산휴가를 연장하고 있는데 절강성도 가늘한가?”

  …

  최근 사천의 한 군중이 ‘지도자메모판(领导留言板)’에다 결혼휴가가 3일밖에 안되여 멀리 외지에서 근무중인 젊은이들은 결혼할 시간이 없다고 반영했다.

  이에 사천성인력자원사회보장청은 공개응답을 통해 적절한 시기에 최신 결혼휴가정책을 발부하여 직원들의 결혼과 신혼려행을 보장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사천 뿐만 아니라 불완전통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산서, 흑룡강, 강소, 안휘, 강서 등 지역은 출산휴가와 배우자 출산휴가를 연장하고 ‘육아휴직’ 등을 증설했다고 한다.

  결혼휴가에 관하여

  강서: 결혼휴가 15일 연장(총 18일)

  안휘: 국가 규정 결혼휴가외에 결혼휴가 10일 연장

  배우자 출산휴가에 관하여

  강서: 출산휴가 30일 연장(총 188일), 남성 출산휴가 15일 연장(총 30일)

  강소: 녀성측은 국가에서 규정한 출산휴가외에 최소 30일을 연장하고 남성측은 최소 15일의 배우자 출산휴가를 연장한다.

  광동: 세 자녀를 출산한 녀성측은 80일간의 장려휴가를 누릴 수 있고 남성측은 15일간의 배우자출산휴가를 누릴 수 있다.

  출산휴가에 관하여

  강서, 사천과 귀주: 자녀가 3세 이하인 부부는 해마다 각각 10일의 출산휴가를 누릴 수 있다.

  흑룡강: 출산휴가 설립을 명확히 하여 근무단위는 매년 3세 이하 영유아 부모에게 각각 10일의 출산휴가를 제공하며 로임은 정상발급한다고 규정했다.

  산 서: 규정에 맞게 출산했고 자녀가 3세 미만인 부부 량측은 근무단위에서 각각 매년 15일간의 출산휴가를 제공한다. 그중 조건에 부합되며 또 자녀가 3세 미만일 경우 부부 량측의 소재단위는 각각 매달 최소 200원의 영유아 보육비용을 지급한다.안휘: 매년 부모 량측에 각각 10일의 출산휴가를 제공하고 자녀 나이를 6세전으로 완화시킨다.

/인민넷 조문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80%
10대 0%
20대 0%
30대 40%
40대 20%
50대 20%
60대 0%
70대 0%
여성 20%
10대 0%
20대 0%
30대 2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윤필립칼럼 142] 초생산성 1

[윤필립칼럼 142] 초생산성 1

어떤 통계를 들은 적이 있다. 1분에 평균 2억 통의 이메일이 발송된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는 매일 평균적으로 3분마다, 주의력을 잃거나 다른 것들로부터 집중력에 방해를 받는다고 한다. 스마트폰 시대를 사는 우리는 많은 가젯들로부터 집중력을 빼앗기며 살고 있다.

중국 '병원순위' 발표, 7400만명 진료경험에 의해 선정

중국 '병원순위' 발표, 7400만명 진료경험에 의해 선정

신종코로나페염 전염병이 발생한 후 국가에서는 차세대 정보기술의 의약위생분야에서의 응용을 고도로 중시했는바 의약위생 관리와 봉사모식을 재편성하고 자원배치를 보완하고 봉사효률을 높였으며 인터넷+의료건강 규범발전을 추동했다. 중국사회과학원 건강업발전연

청화대,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응급조치 교육 실시

청화대,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응급조치 교육 실시

11월28일 청화대는 동계올림픽 학생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 술과 자동 심장충격기(AED)를 사용한 응급처치' 강좌를 열었다. 청화대병원 의사들은 학생들에게 심폐소생술법과 AED 사용 법 등 기본 응급처치에 대한 지식을 전수했다. /신화망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