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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동시조선족련합회(총상회) 비서처 사업총화회의 가져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11.29일 14:05
  11월 24일 오후, 단동시조선족련합회(총상회) 비서처는 2021년도 사업총화회의를 개최했다.

  박진성 비서장은 회의에서 "2021년 비서처 성원들이 리사회와 상무위원회의 업무 배치를 둘러싸고 비서처 역할과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각항 사업이 한단계 발전됐다. 이는 회장단의 강한 리더십과 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지, 비서처의 팀워크와 떠날 수 없다"며 "더 강한 업무력으로 련합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2021년도 비서처의 주요업무로 △지도부 조정, 인원 보충 △제도 보완, 관리 규범 △써비스 능력, 회원 응집력 향상 △회원기업 탐방, 교류 강화 △홍보 강화 및 이미지 제고 등을 꼽았다. 아울러 제도 시행과 회원 써비스에서 일정한 문제점도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심청송 회장은 총화발언에서 "비서처가 련합회의 일상적인 업무를 주관하고 회원 써비스, 활동 조직, 회무 접대, 홍보, 재정·세금, 당건설, 문서보관 등 번잡한 사업을 도맡는 등 업무강도와 압력이 매우 크다"면서 "우리는 항상 자원봉사자인 것을 명기하고 우리 민족을 사랑하는 주변 사람들도 동참하도록 이끌어 련합회를 잘 꾸려나가자"고 당부했다.

  /료녕신문 윤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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