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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사진 세계 최초 공개! 종남산 견해 표명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11.29일 14:11
  현지시간 11월 27일, 이탈리아 로마어린이병원 과학연구팀은 신종코로나페염 신형 변이바이러스 오미크론의 사진을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에 따르면 신종코로나페염 변이바이러스 델타와 비교했을 때 오미크론바이러스는 더 많은 돌기단백 돌연변이를 지니고 있다. 변이는 다양한 데다 대부분이 인체세포가 상호작용하는 구역에 위치해있다.

  연구원은 신종코로나페염바이러스는 변이를 통해 진일보 인체에 적응하지만 그렇다고 더 위험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이탈리아서 최초로 오미크론바이러스 감염사례 나타나

  현지시간 11월 27일, 실험실 서렬측정을 거쳐 이탈리아에서 최초의 신종코로나페염 변이바이러스 오미크론 감염사례가 발견되였다. 이탈리아 《코리에레 델라세라》 보도에 따르면 이탈리아 남부의 캄파니아주에 살고 있는 이 환자는 모잠비크 관광에서 돌아온 후 신종코로나페염검사에서 양성이 나타나 격리되였으며 현재 신체상황은 량호하다고 한다.

  현지시간 11월 26일, 이탈리아위생부는 지난 14일간 남아프리카, 잠바브웨 등 8개 아프리카 국가에 다녀왔던 인원들의 입국을 금지했다.

  변이바이러스 어디에서 왔을가? 과학연구원 현재 연구중

  오 미크론 변이바이러스 전파범위가 끊임없이 확대되면서 과학연구원은 현재 이 바이러스의 원천을 찾고 있다. 영국 런던대학 학원생물학 교수 페랑소와 바루의 분석에 따르면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는 일련의 특별한 돌이변이를 지니고 있는바 면역력이 저하한 환자의 만성감염기간에 돌이변이를 발생했을 수도 있고 또 치료를 받지 않은 에이즈병 환자로부터 왔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오미크론바이러스 미국에 이미 존재했지만 발견되지 못했을 수도

  미국 유선텔레비죤뉴스넷 현지시간 11월 27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 앤서니 파우치는 신종코로나변이바이러스 오미크론이 미국에서 이미 출현했지만 발견되지 못했을 수도 있다고 표시했다.

  미국 국질병예방통제센터는 11월 26일 현재까지 미국에서 그 어떤 오미크론바이러스 감염사례를 발견하지 못했다면서 만약 변이바이러스가 미국에서 출현했다면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에서 검측시스템을 통해 신속히 확진사례를 확정했을 것이라고 표시했다.

  미국 대통령 비아든은 11월 26일에 미국은 11월 29일부터 남아프리카, 보즈와나, 잠바브웨, 나미비아, 레소토, 스와질란드, 모잠비크와 말라위의 관광객 입국을 금지한다고 선포했다.

  오미크론 영향으로 미국 정부, 대중들이 8개 아프리카국가로 관광가지 말 것을 건의

  현지시간 11월 27일, 신종코로나페염 변이바이러스 오미크론의 영향을 받아 미국질병예방통제센터(CDC)는 남아프리카, 잠바브웨, 나미비아, 모잠비크, 말라위, 레소토, 스와질란드와 보즈와나 8개 아프리카국가 위험지수를 ‘제4급’으로 격상시켰는데 이는 ‘아주 높음’을 의미한다.

  같은 날, 미국 국무원도 대중들이 이상 8개 국가로 관광을 가지 않을 것을 건의했다.

  종남산: 오미크론바이러스 방역사업에 더 큰 도전 가져다 줘

최근 남아프리카에서 신형 변이바이러스가 검출되였는데 전염성이 강하고 심지어 신종코로나페염 회복자들의 제2차 감염을 초래할 수도 있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공정원 원사 종남산은 27일 현재 이 변이바이러스에 대해 큰 료해가 없지만 이런 바이러스는 대량의 돌연변이를 지니고 있기에 방역사업에 더 큰 도전을 갖다줬다고 표시했다.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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