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습근평 주석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 중-러 과학기술 혁신의 해 행사 페막식에 각기 축하편지 보내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11.29일 14:12
  11월 26일, 습근평 국가주석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중-러 과학기술 혁신의 해 행사 페막식에 각기 축하편지를 보냈다.

  습근평 주석은, 2020년 8월 중국과 러시아 과학기술 혁신의 해 행사가 개막할 때도 푸티 대통령과 각기 축하편지를 보내 행사에 큰 기대를 가졌다고 말했다. 일년래 중국과 러시아는 손잡고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전염병 상황이 가져다 준 불리한 영향을 극복하고 천여가지 과학기술 혁신 협력과 교류활동을 창조적으로 실시하며 전염병 예방통제, 우주항공, 핵에너지, 디지털경제 등 분야에서 일련의 풍성한 협력성과를 이루고 중국 러시아 합동과학기술 혁신기금을 성공적으로 가동하였으며 전략적인 대형 프로젝트 협력에서 중요한 성과를 이뤘다. 습근평 주석은, 두 나라 과학기술 혁신협력의 잠재력은 거대하고 전망도 광활하다고 말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러시아는 서로 가장 큰 린접국으로서 당면 국제정치, 경제무대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함께 발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쌍방은 세대적 친선과 협력상생의 리념을 유지하고 제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실속있게 추진하며 두 나라관계를 더 높은 차원, 더 높은 품질, 더 높은 수준으로 추진함으로써 신형의 국제관계 건설,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에 새 원동력을 부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푸틴 대통령은 축하편지에서, 쌍방의 공동노력하에 러시아-중국 과학기술혁신의 해 행사가 성공적으로 열렸다며 이는 새 시대 전면적 전략 협력동반자관계의 구도아래 두 나라가 과학기술협력을 진행하는 중대한 의의를 충분히 보여주었다고 표했다. 푸틴 대통령은, 2년래 두 나라 과학연구 종사자들은 전염병 상황이 가져다 준 영향을 극복하면서 천여가지 과학연구활동을 진행했다며 그중 중국측이 참여한 중이온 초전도체 가속기 대과학장치건설과 쌍방이 설립한 러시아와 중국 디지털센터 등은 가장 주요한 협력성과라고 했다. 푸틴 대통령은, 쌍방이 계속 세대적인 친선과 협력상생의 리념을 유지하고 두 나라 전방위적인 협력에 부단히 강력한 원동력을 부여하리라 믿는다고 표했다.

  중로 과학기술혁신의 해 행사는 당일 페막했다.

  /중앙인민방송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서호우안(瑞虎佑安)-2022 신춘전

서호우안(瑞虎佑安)-2022 신춘전

19일, ‘서호우안(瑞虎佑安)-2022 신춘전’이 북경 중국국가박물관에서 펼쳐졌다. 전시는 토템례제, 력사문화, 예술생활 등 면으로 호랑이의 력사, 문화, 관련 풍속 등을 전시해 새해 분위기를 돋구고 중화민족의 우수한 전통문화와 풍부한 정신함양을 보여줬다. 사진은

음력설시즌 《저격수》 개봉

음력설시즌 《저격수》 개봉

장춘영화집단에서 출품한 항미원조를 소재로 한 영화 《저격수》와 코미디영화 《부드러운 암살자》가 오는 2월 1일 전국에서 개봉된다. 두가지 판이한 쟝르의 영화는 음력설시즌 영화시장에서 적지 않은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보인다. 그 밖에 장춘영화집단에서 제작

길림성, 우리 나라 스키규모 최대성으로 등극!

길림성, 우리 나라 스키규모 최대성으로 등극!

당신은 이곳이 우리 나라에서 스키규모가 가장 큰 성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곳에는 스키장 54개, 스키트랙 279갈래가 있고 하루 최대감당량이 연인원 10만명에 달한다. 빙설상품 관심도, 판매액은 전국 빙설시장 1위를 차지한다. 2021년-2022년 빙설시즌 관광객접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2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