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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력사, 2022년 국가공무원시험 중점 시험내용으로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11.29일 14:15
  11월 28일, 2022년 국가공원시험 필기시험이 전국 30개 지역의 시험장에서 동시에 거행되였다. 200만명을 넘기는 수험생들이 3만여개의 공무원일자리를 쟁취하기 위해 치렬한 각축을 벌였다. 올해 국가공무원시험은 여러 지역에서 48시간내의 핵산검사 음성증명을 소지해야 입장할 수 있다고 요구했다. 전염병상황 대응, 빈곤해탈공략전, 환경관리 등 시사이슈가 오전의 행정직업능력시험에 나타났으며 동시에 당의 력사에 대한 시험내용이 초미의 관심사로 되였다.

  많은 수험생들은 이번 국가공무원시험내용이 시사정치, 과학기술 이슈에 대한 수험생의 파악상황에 치중했는데 시험지의 상식적 판단 부분이 거의 시사이슈로 채워졌다면서 습근평 총서기의 ‘7.1’연설, 신종코로나페염백신, ‘천문1호’ 등이 모두 시험문제로 나왔다고 밝혔다. 수험생들은 ‘7.1훈장’ 수상자들의 사적이 국가공무원시험 문제로 등장한 것이 가장 인상 깊었는데 그중에는 운남성 려강화평녀자고급중학교 당지부서기, 교장 장계매도 들어있었다고 밝혔다.

  전문가는 올해 국가공무원시험은 계속 등급별 시험을 심도 있게 추진하고 중대한 조정을 내렸는데 중앙기관 및 성급 직속기구 종합관리직위, 시(지)급 및 이하 직속기구 종합관리직위와 행정집법류 직위 3가지로 부류로 변경했으며 행정직업능력시험 문제량은 각각 135문제, 130문제, 130문제라고 지적했다. 구체적인 문제류형 분포를 보면 지난해와 거의 일치하고 행정집법류는 시(지)급 시험방법 설정에 가깝다.

  례년에 비해 올해 국가공무원시험의 하이라이트는 당의 력사에 대해 점검하는 문제가 많다는 점이다.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 대회 연설, 중국공산당 창건 100년의 소중한 경험, 당의 전국대표대회 중대성과 등이 모두 출제되였다. 그리고 출제와 시험방식이 좀 더 종합적이고 문제배경으로 볼 때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 분석과 문제해결 능력에 무게를 두었는데 정치적 소양을 두드러지게 하는 것이 시험의 기본요구로 되여 수험생의 정치적 소양에 대해 더 높은 요구를 제출했다.

  이 밖에 많은 문제류형의 배경은 당면 이슈와 긴밀히 결합되여있었는데 례하면 수량관계 문항에서 신종코로나페염백신 접종상황이 나오고 상식판단문제에서는 향촌진흥, 데터안전, 모우소사막 소실 등 내용이 나왔으며 시험문제선정에서 시대적 주제에 더욱 가까워졌다.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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