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문화생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주의! 쇼트클립, 허가 없이 자체로 영상물 편집해서는 안돼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1.12.17일 09:10
중국인터넷시청각방송서비스협회는 15일 '인터넷 쇼트클립(短视频)내용 심사기준세칙>(2021)을 발표했다. 이 협회는 관련 쇼트클립플랫폼을 조직하여 2019판 을 전면적으로 개정하여 기존의 21종 100조 기준을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보완했다.

사회적 관심도가 높은 범오락화, 저속적이고 용속적이며 세속에 영합하는 문제의 새로운 표현, 범오락화 여론생태 악화, 미성년자를 리용한 불량프로그람 제작, 영상물 및 인터넷 시청각 프로그람 편법 전파, 무허가 해외 프로그람의 무단도입과 방송 등 전형적인 문제점들은 각 쇼트클립플랫폼의 일선 심사인원들에게 보다 구체적이고 명확한 지침을 제공했다.

새로운 은 쇼트클립 등에 ‘팬덤’란상과 불량팬덤문화, 데터지상, 기형적 심미, 열광적 스타쫓기, 비리성적 응원, 연예인스캔들; 허가 없이 자체적으로 편집한 영화, 드라마, 인터넷영상물, 각색한 영화, 드라마, 인터넷영상물 등 각종 시청각프로그람 및 토막; 대중을 꼬드껴 가상화페 채굴, 거래, 노이즈 마케팅에 참여하게 하는 등등 내용이 담겨서는 안된다고 규정했다.인민넷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서호우안(瑞虎佑安)-2022 신춘전

서호우안(瑞虎佑安)-2022 신춘전

19일, ‘서호우안(瑞虎佑安)-2022 신춘전’이 북경 중국국가박물관에서 펼쳐졌다. 전시는 토템례제, 력사문화, 예술생활 등 면으로 호랑이의 력사, 문화, 관련 풍속 등을 전시해 새해 분위기를 돋구고 중화민족의 우수한 전통문화와 풍부한 정신함양을 보여줬다. 사진은

음력설시즌 《저격수》 개봉

음력설시즌 《저격수》 개봉

장춘영화집단에서 출품한 항미원조를 소재로 한 영화 《저격수》와 코미디영화 《부드러운 암살자》가 오는 2월 1일 전국에서 개봉된다. 두가지 판이한 쟝르의 영화는 음력설시즌 영화시장에서 적지 않은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보인다. 그 밖에 장춘영화집단에서 제작

길림성, 우리 나라 스키규모 최대성으로 등극!

길림성, 우리 나라 스키규모 최대성으로 등극!

당신은 이곳이 우리 나라에서 스키규모가 가장 큰 성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곳에는 스키장 54개, 스키트랙 279갈래가 있고 하루 최대감당량이 연인원 10만명에 달한다. 빙설상품 관심도, 판매액은 전국 빙설시장 1위를 차지한다. 2021년-2022년 빙설시즌 관광객접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2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