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흑룡강성외사판공실, 화천현 성화조선족향 성화촌 참관 고찰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2.01.04일 10:28



  12월 29일, 흑룡강성외사판공실 동북아처 왕신국(王新国) 처장은 대한무역투자진흥회사 할빈관 관련 인원을 인솔하여 화천현 성화조선족향 성화촌을 참관, 고찰하고 좌담회를 가졌다. 화천현위 상무위원 겸 정법위원회 마소추(马小秋) 서기와 관련 단위 책임자들이 동행했다.

  좌담회에서 참가자들은 성화촌의 경제 발전, 산업 전망, 민속문화관광 등 상황을 둘러싸고 깊이있게 토론하고 교류했다.

  왕신국 처장은 “성화촌은 량호한 생태환경과 문화 우세가 있다”며 “대한무역투자진흥회사 할빈관이 성화촌에 대한 참관 고찰을 통해 성화촌에 대해 더 깊이 료해하고 교량 역할과 우세를 발휘하여 성화촌과 한국 기업을 련결시켜줌으로써 쌍방의 상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여 실무협력을 전개하는데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고 새로운 발전구도를 공동으로 구축하며 농촌진흥에서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도록 조력할 것”을 희망했다.



  이어, 고찰팀은 성화촌 촌력사관을 참관하고 성화조선족향의 산업, 지역, 문화 등 특색에 대해 더 깊이 알아봤다.

  출처: 동북망 오로라뉴스

  편역: 장성복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동아시아 귀재’ 김문학 저작 100부 출간…합계 500만부 팔려

‘동아시아 귀재’ 김문학 저작 100부 출간…합계 500만부 팔려

‘동아시아 귀재’로 불리는 김문학(59) 중일한 비교문학 작가가 지난해까지 저작 100부를 출간했다고 재일화교매체 ‘중문도보(中文导报)’가 지난 20일 전했다. ‘중문도보’에 따르면 출간된 100부 저작은 동아시아와 유럽, 북남미 지역에서 합계로 500만부가 팔렸다. 김

겨울철 스포츠 성지 길림성, 2025년까지 스키장 100개 늘인다

겨울철 스포츠 성지 길림성, 2025년까지 스키장 100개 늘인다

최근 수년간 길림성은 천혜의 자연 환경을 활용해 겨울철 스포츠 발전에 힘을 쏟고 있다. 길림성 제13기 인민대표대회 제5차 회의에 따르면 현재 길림성의 스키장이 54개,슬로프가 279개에 달해 하루 최대 연인수 10만명을 수용할 수 있다. 2021년 11월 15일 어린이들이

“갑급리그 진출해 자치주 70돐생일에 귀중한 선물 올리기에 최선 ”

“갑급리그 진출해 자치주 70돐생일에 귀중한 선물 올리기에 최선 ”

얼마전에 열린 연변주 ‘량회'의 정부사업보고에서 갑급리그 진출로 ‘축구의 고향'이라는 미명을 되살리겠다는 청사진을 선언하였다. 이를 주제로 기자는 룡정해란강축구문화산업투자유한회사 리사장이며 연변룡정축구구락부 투자자인 장문길을 만나 특별취재를 진행하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2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