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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 겨울철 수리 건설 열기 후끈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2.01.07일 11:17
  

  요즘 길림성 돈화시에서는 겨울 한파를 뚫고 수리대상 건설 공사가 한창이다.

  돈화시에 따르면, 총투자가 4.28억원에 달하는 돈화시 수계련결 및 농촌종합정비 시범현 대상 제2기 공사와 6503.10만원 투자 계획인 돈화시 사하관구 부대시설 건설 및 절수 개조공사, 대상투자 689만원인 돈화시 신립 소류역 종합정비공사가 시공을 다그치고 있으며, 이 밖에 최근 총투자가 2억 5900만원에 달하는 돈화시 신형도시화수생태 승격개조 시범공사가 전면 가동 되였다.

  올 겨울에 들어서 돈화시는 수리대상 공사를 다그치기 위해 농촌의 겨울 농한기의 유리한 시기를 틀어쥐고 시수리국은 전염병 발생상황과 극한의 날씨가 시공에 가져다주는 불리한 요소를 극복하여 공사의 질 확보를 토대로 하루도 지체하지 않는다는 긴박감으로 적극적으로 시공단위를 조직하여 시공 진도를 다그쳤고 시공 중에 발생하는 자금, 기술 등 면의 문제와 어려움을 제때에 해결하였으며, 시공품질관리를 잘하여 제반 수리대상이 기한대로 순조롭게 추진되도록 확보하였다.

  알아본 데 의하면 올해 돈화시에서 실시하기로 계획한 24개 중점 수리대상 공사가 이미 전부 착공에 들어갔고 총투자는 7.06억원에 달하며 현재 이미 완공된 수리중점대상 공사는 8개이다.

  출처:연변조간

  편집:김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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