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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 총화 학습 교양 선전 계속 깊이있게 전개하고 당의 백년 분투력사 경험 더욱 잘 파악하고 운용해야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2.01.13일 03:04
습근평 성부급 주요지도간부 당의 19기 6차 전원회의 정신 학습 관철 주제연구토론반 개강식에서 중요연설 발표하여 강조

리극강 사회 률전서 왕양 왕호녕 조락제 한정 왕기산 참석

[북경 1월 11일발 신화통신] 당의 19기 6차 전원회의 정신 학습관철 성부급 주요지도간부 주제연구토론반이 11일 오전 중앙당학교(국가행정학원)에서 개강했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개강식에서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은 당중앙이 이번 주제연구토론반을 개최한 목적은 당의 19기 6차 전원회의 결의를 깊이 연구, 해독하고 계속하여 당사를 총화, 학습, 교양, 선전하는 것을 깊이있게 전개하며 당의 백년 분투력사 경험을 더 잘 파악하고 운용하여 위대한 당창건 정신을 고양하고 력사 자부심을 증가하며 단결통일을 증진하고 투쟁정신을 증강하는 한편 신심을 확고히 하고 용감하게 전진하도록 전당과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을 동원함으로써 두번째 백년 분투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드팀없이 노력하도록 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인 리극강이 개강식을 사회하고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들인 률전서, 왕양, 왕호녕, 조락제, 한정, 국가부주석 왕기산이 개강식에 참석했다.

습근평은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한 민족이 시대의 선두를 달리려면 한 시각도 리론사유가 없어서는 안되며 한 시각도 정확한 사상인도가 없어서는 안된다. 중국공산당이 왜 성공할 수 있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가 왜 좋은가 하는 데 대한 답은 궁극적으로 맑스주의에 있다. 맑스주의가 중국에서 성공할 수 있는 원인은 당이 맑스주의 중국화와 시대화를 끊임없이 추진하고 이를 통해 실천을 지도했기 때문이였다. 이번 전원회의 결의는 백년 분투로정에서 당이 부단히 맑스주의 중국화와 시대화를 추진한 데 대해 전면적으로 총화했다. 백년 분투로정에서 당의 맑스주의의 중국화와 시대화에 대한 분석 연구와 총화를 중시하는 것은 전원회의 결의를 관통한 중요한 내용이였다. 우리는 반드시 이를 깊이 학습하고 전면적으로 터득해야 한다. 맑스주의는 인류사회 발전 진보를 위하여 방향을 명시해주었으며 이는 우리가 세계를 인식하고 법칙을 파악하며 진리를 추구하고 세계를 개조하는 강대한 사상무기이다. 이와 동시에 맑스주의 리론은 교조주의가 아니라 행동지침이기에 반드시 실천의 변화에 따라 발전해야 한다. 맑스주의가 실천 속에서 역할을 발휘할 수 있는가 없는가 하는 관건은 맑스주의 기본원리와 중국의 실제, 시대의 특징에 결부하였는지 여부에 달려있다. 쾌속적으로 변화하는 세계와 중국에 직면하여 낡은 틀에 매달리고 사상이 굳어져 리론혁신의 용기가 없고 중국의 물음, 세계의 물음, 인민의 물음, 시대의 물음에 과학적으로 대답하지 못한다면 당과 국가 사업을 계속 추진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맑스주의도 생명력과 설득력을 잃게 된다. 당대 중국은 바야흐로 인류력사에서 가장 거대하고 독특한 실천혁신을 겪고 있다. 개혁발전과 안정의 과업이 막중하고 모순과 위험부담 도전이 많으며 국정운영의 시련이 큰 것과 같은 모든 국면은 전례 없다. 세계 백년불우의 대변혁의 심각한 변화도 전례 없다. 이 모든 것은 시급히 해결해야 하는 리론과 실천 과제를 제출했다. 우리는 시대의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인류발전의 선두에 과감히 서며 인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현실적 수요에 호응해야 한다. 사상해방, 실사구시의 리념을 견지하고 바른길을 고수하면서도 새 사상과 발전방향을 과감히 모색하여 맑스주의를 견지하는 것과 맑스주의를 발전시키는 것을 통일시켜야 한다. 맑스주의의 화살로 새시대 중국의 과녁을 맞히는 것을 견지하고 맑스주의 기본원리와 중국의 구체적 실제를 결부하며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와 서로 결부하는 것을 견지하여 맑스주의의 중국화 시대화의 새로운 장을 이어가야 한다.

습근평은 당의 백년 분투로정이 우리에게 말해주듯이 당과 인민 사업이 정확한 방향을 따라 전진하는가 못하는가 하는 관건은 우리가 사회 주요모순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파악하며 중심과업을 확정하는가 못하는가에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사회 주요모순과 중심과업을 정확하게 판단한다면 당과 인민 사업은 순조롭게 발전할 수 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당과 인민 사업은 좌절을 겪을 수밖에 없다. 이번 전원회의 결의는 당이 사회 주요모순과 중심과업을 틀어쥐는 데 능하여 전반 사업을 이끄는 데 대해 전면적으로 분석했다. 백년 분투로정에서 우리 나라 사회 주요모순과 중심과업에 대한 당의 연구와 파악을 분석하고 총화하는 것은 전원회의 결의를 관통한 하나의 중요한 내용이다. 우리는 반드시 이를 깊이 학습하고 전면적으로 터득해야 한다. 복잡한 정세와 복잡한 모순, 복잡한 과업에 직면하여 주차와 구분이 없이 함께 틀어쥔다면 사업을 잘할 수 없다. 우리는 전국을 고루 돌보는 관념을 수립하여 각종 모순을 가슴에 새기는 동시에 주요모순과 중심과업을 깊이 둘러싸고 주요모순과 모순의 주요 방면을 선차적으로 해결하여 이를 계기로 기타 모순의 해결을 이끌어야 한다. 전반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에 중점돌파를 실현하고 중점돌파로 경제, 사회 발전 수준의 전반적 승격을 견인하여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 전면 건설을 완성하는 분투목표를 향해 부단히 전진해야 한다.



습근평은 전략문제는 한개 정당, 한개 나라의 근본적 문제라고 말했다. 전략적으로 정확하게 판단하고 전략적으로 과학적으로 계획한다면 당과 인민 사업은 희망이 있다. 백년간 당은 시종일관 중대한 력사적 관두에 중대한 력사적 과제에 직면하여 전략적으로 인식하고 분석하며 판단하였다. 이는 당이 수많은 위험부담과 도전을 타승하고 부단히 승리에서 새로운 승리에로 나아가는 강력한 보장이다. 이번 전원회의 결의는 백년 분투로정에서 당이 전략과 책략을 깊이 중시하는 문제, 과학적인 전략책략을 부단히 제출한 데 대하여 전면적으로 총화했다. 백년 분투로정에서 전략, 책략에 대한 당의 연구와 파악을 분석, 총화하는 것은 전원회의 결의를 관통한 하나의 중요한 내용이다. 우리는 반드시 깊이 학습하고 전면적으로 터득해야 한다.

전략은 전반 국면과 장원한 목표, 대세로부터 판단하고 결책하는 것이다. 우리는 대당이고 령도하고 있는 것은 대국이며 진행하고 있는 것은 위대한 사업이다. 전략적인 사유를 하는 데 능하고 전략적으로 문제를 보고 문제를 생각하는 데 능해야 한다. 정확한 전략은 정확한 책략에 따른 관철을 수요로 한다. 책략은 전략적 지도 아래 전략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다. 전략과 책략은 변증통일의 관계로서 전략적인 확고성과 책략의 령활성을 서로 결부해야 한다. 각지와 각 부문에서는 사업방향과 사업포치, 정책조치를 확정하고 당의 리론과 로선 방침, 정책을 기준과 지침으로 하여 적시적으로 편차를 교정하고 당중앙이 내린 전략적 결책이 무조건적으로 집행되고 방향을 잃지 않으며 변통하지 않고 원 모습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한다.

습근평은 백년 분투로정에서 당은 인민을 령도하여 하나 또 하나의 위대한 성과를 거두고 한차례 또 한차례의 간난신고를 타승하면서 생기로 차넘치게 되였으며 인민대중의 지지와 옹호를 받게 되였다고 강조했다. 그 원인은 바로 당이 과감하게 자체에 존재하는 문제를 직시하고 자체혁명을 과감하게 진행하여 선진성과 순결성을 시종 보존하고 창조력과 응집력, 전투력을 부단히 증강하며 맑스주의 정당의 본색을 영원히 간직했기 때문이다. 이번 전원회의 결의는 백년 분투로정에서 당이 당을 관리하고 당을 다스리는 것을 고도로 중시하고 자체혁명을 끊임없이 추진한 데 대하여 전면적으로 총화했다. 당의 백년 분투로정에서 자체혁명에 대한 연구와 파악을 분석, 총화하는 데 중시를 돌리는 것은 전원회의 결의를 관통하는 중요한 내용이므로 우리는 반드시 깊이 학습하고 전면적으로 터득해야 한다. 새로운 력사적 조건하에서 맑스주의 정당의 본색을 영원히 유지하려면 우리 당 자체에 의지해야 한다. 누구를 위해 집권하고 누구를 위해 권력을 사용하며 누구를 위해 리익을 도모하는가 하는 이 근본적인 문제에 있어서 우리의 두뇌는 항상 명석해야 하고 립장은 확고해야 한다. 전당 동지들은 모두 대덕을 명확히 하고 공덕을 지키며 사덕을 엄격히 하고 청렴결백한 사람이 되며 깨끗하게 일을 하고 공적인 것을 위해 힘써 일하며 검소하고 청렴결백한 정치 본색을 영원히 간직해야 한다. 자체혁명의 관건은 문제를 직시하는 자각과 내부개혁의 용기를 가지는 것이다. 현재 부패 척결투쟁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고 전면적으로 공고해지고 있지만, 전당 동지들은 자체혁명 정신을 영원히 간직하고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길에서 영원히 정치적 자각을 증강해야 하며 권태 정서를 조장해서는 안된다. 당풍, 청렴 건설과 부패척결투쟁은 영원한 진행형이기에 한시도 긴장을 늦추어서는 안되며 쇠를 잡으면 흔적이 남고 돌을 밟으면 자국이 남는 강인함과 집념으로 당풍, 청렴 건설과 부패철결투쟁이라는 이 공략전, 장기전을 계속 잘 치러야 한다. 누구든지 당규률과 국법을 어길 경우에는 당규률과 국법은 결코 용인하지 않을 것이다.

습근평은 이번 전원회의 결의는 백년 분투로정에서 당이 당사 학습, 교양을 중시한 데 대해 전면적으로 총화했으며 전당이 유물사관과 정확한 당사관을 견지하고 당의 백년 분투로정에서 우리가 왜 성공할 수 있었는 가를 정확하게 보고 미래에 우리가 어떻게 계속 성공할 수 있을가를 알아냄으로써 더욱 확고하고 더욱 자각적으로 초심과 사명을 실천하고 새 시대에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더 잘 견지하고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당의 6차 전원회의에서 제출한 한가지 중요한 정치 과업이므로 우리는 계속 잘 실행해야 한다. 당의 세번째 력사 결의는 당의 백년 분투력사에 대한 우리의 새로운 인식을 구현하였으며 이 면에서 더욱 깊이 학습하고 터득하여 당의 백년 분투 중대한 성과와 력사경험을 더 잘 인식하고 파악하는 데 유리하도록 해야 한다. 이번 당사 학습, 교양의 성공적인 경험을 진지하게 총화하고 일상화와 장기 효과성을 가진 제도와 기제를 구축하여 당사 학습, 교육의 성과를 끊임없이 공고히 하고 확대해야 한다. 전당은 당의 19기 6차 전원회의 정신을 학습, 관철하는 것을 중점으로 하여 당사 학습, 교양을 깊이 추진하고 전당 동지들이 당사를 배우고 사상을 깨닫고 실제적인 일을 하며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도록 교육, 인도함으로써 당의 혁신리론으로 전당을 더욱 잘 무장시키고 당중앙의 정책, 결정과 포치의 제반 임무를 실행하도록 해야 한다. 전원회의 결의를 참답게 학습하고 당의 백년 분투의 빛나는 로정을 리해하고 당의 초심과 사명을 고수하는 분투를 리해하며 당의 백년 분투의 력사적 의의와 력사적 경험을 리해하고 력사를 거울로 삼아 미래를 개척하는 중요한 요구를 리해해야 한다. 당위원회(당조) 리론학습중심소조 제도를 잘 활용하고 지도부와 지도간부들이 앞장서서 당사 학습을 일상화해야 한다. 간부 교육 강습기제를 잘 활용하여 당사를 계속 당학교(행정학원), 간부학원의 필수과목, 일상 리수 과목으로 삼아야 한다. 학교 사상정치과목의 경로를 잘 리용하여 당의 력사가 교재, 수업, 두뇌에 더욱 잘 들어가도록 추진하고 당사로 덕을 쌓고 인재를 육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잘 발휘시켜야 한다. 홍색자원을 잘 리용하여 혁명전통교양, 애국주의교양, 청소년 사상도덕 교양을 강화하여 전사회가 력사를 더 잘 알고 당을 사랑하며 력사를 알고 나라를 사랑하도록 인도해야 한다. ‘대중을 위해 실제적인 일을 하는’ 실천활동에서 형성된 량호한 기제를 잘 활용하고 각급 당조직과 광범한 당원, 간부들이 열정적으로 대중을 위해 실제적인 일을 하고 어려운 일을 해결하도록 추진하여 새시대 당의 군중로선을 잘 걸어야 한다.

개강식에서 리극강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은 맑스주의의 중국화와 시대화를 깊이 설명하고 사회주의 주요모순, 중심과업과 전략책략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맑스주의 정당의 본색, 당사 학습, 교양의 상시화와 장기적 효과성을 견지하는 것을 깊이 설명했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당의19기 6차 전원회의 결의를 깊이 터득하고 당의 백년 분투라는 력사적 경험을 참답게 파악하고 활용하며 당창건 정신을 발양하고 당의 두번째 백년 분투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은 강한 정치성과 리론성, 지도성이 있으며 전당이 ‘두가지를 확립’할 데 대한 결정적 의의를 깊이 인식하는 데 있어서 아주 중요한 의의를 갖고 있다. 연설정신으로 사상과 행동을 통일하고 당중앙의 결책과 포치를 관철하며 실무적 정신과 실제적 행동으로서 12차 당대회의 소집을 맞이해야 한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중앙서기처 서기,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당원 부위원장, 국무위원, 최고인민법원 원장, 최고인민검찰원 검찰장, 전국정협 당원 부주석 그리고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이 개강식에 참석했다.

각 성과 자치구, 직할시 그리고 신강생산건설병퇀, 중앙과 국가기관 관련 부문, 관련 인민단체 주요책임동지, 군대 각 단위, 중앙군사위원회 관련 부문 주요책임동지들이 연구토론반에 참가했다. 각 민주당파 중앙위원회, 전국공상업자련합회 그리고 관련 분야의 책임동지들이 개강식에 렬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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