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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안 북호림장에 호랑이 재차 출몰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2.01.13일 13:48
  1월 10일 저녁, 녕안시에 눈이 내렸다. 눈이 내린 뒤 깊은 숲속에 살고 있는 각종 야생동물들이 눈밭에 또렷한 발자국을 남겼다.



  1월 11일 이른 아침, 소북호(小北湖)국가급 자연보호구의 직원 장은지는 보호구의 도로에서 야생 동북호랑이의 발자국을 발견했다. 소북호 보호구의 책임자 관언휘는 소식을 접한 후 즉시 상급부문에 보고했으며 현장에 차를 몰고 가서 조사했는데 대형 고양이과 동물의 또렷한 발자국 두 군데를 발견했다. 발자국을 남긴 총 길이는 약 2킬로미터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을 관찰하고 보폭과 발자국 크기를 측정한 후 건강한 야생 성년 수컷 동북호랑이로 판정했다.





  음력 ‘호랑이 해’에 즈음해 ‘백수의 왕’이 돌아온 것은 새해에 상서로운 분위기를 더해주었지만 반면에 해당 지역에 근무,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이 야외에서 활동할 때 위험에 빠지게 하기도 했다. 관계자는 산에 진입할 경우 안전에 주의해야 하되 사람과 호랑이간에 충돌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출처: 동북망

  편역: 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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