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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동계올림픽의 ‘길림유전자’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2.01.14일 09:24



2월 4일, 북경동게올림픽 개막까지 아직 20일 쯤 남아있다. 만인이 주목하는 이 빙설성연이 곧 열리게 되는데 길림에서는 동계올림픽을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 업종의 길림사람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 북경동계올림픽에 이바지하고 있다. 아래에 북경동계올림픽의 ‘길림유전자’에 대해 알아보자.

★ 운동건아

길림성은 북경동계올림픽을 위해 많은 우수한 운동건아들을 수송했다. 비록 아직 최종 명단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무대정(武大靖), 제광박(齐广璞) 등 길림성 선수들이 올림픽 경기장에 나서는 것은 거의 확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은 중국선수들의 분투정신과 풍채를 세계에 과시하게 된다.

★ 마스코트 '설용융(雪容融)'

북경동계올림픽에 이어 2022 북경동계패럴림픽이 3월 4일~13일 열린다. 동계올림픽 분위기가 날따라 짙어지면서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빙둔둔'과 동계패럴림픽 마스코트인 '설용융'의 이미지가 사람의 마음속에 깊이 파고들었다. 설용융의 고향이 바로 길림성으로서 길림예술학원 주요창작팀이 디자인한 것이다.

★ 출전용 봅슬레이 '길림제조'

2021년 9월 10일, 중국제1자동차가 중국우주과학기술그룹과 손잡고 개발한 첫 국산 봅슬레이가 예정 대로 국가체육총국에 교부되면서 국산 봅슬레이 '령의 돌파'를 이뤄냈으며 또한 '길림제조'의 또 한장의 빛나는 명함이 되였다.

★ 자주적으로 연구개발한 스노우왁스카(雪蜡车)

대형 국제대회에서 많은 빙설강국은 노우왁스카를 제공하여 자기 나라 선수들이 스키에 왁스칠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스노우왁스카의 제조와 생산은 과거 우리 나라에서는 줄곧 공백이였다. 2020년 말 료원시는 국산 스노우왁스카 개발임무를 맡았는데 료원시는 길림빙설장비제조업의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1년도 안되는 시간내에 스노우왁스카의 연구제작작업을 완료했다.

★ 동계올림픽선수촌에 '길림문'을 달다

선수들이 북경동계올림픽선수촌에 입주하면 매일 '길림제조'를 만지게 된다. 동게올림픽선수촌의 량질의 겨울올림픽의 질 좋은 나무문은 길림 삼공(森工)그룹 산하 전액출자 자회사인 북경홀츠홈테크과학기술유한회사에서 만든 것이다.

★ 신형 올림픽버전 부흥호 지능형 동력분산식렬차

중국 국가철도집단유한회사에서 조직하고 중차장춘궤도객차주식유한회사에서 연구제작한 신형의 올림픽버전 부흥호 지능형 동력분산식렬차가 6일 정식으로 선보였다.

★ 중국 건아들 '료원양말' 신는다

운동선수 장비의 신체에 대한 보온과 보호는 무형중에 경기상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에 길림사람들이 또 '따뜻함'을 보내왔다. 료원양말회사에서는252만원 가치의 자체발열기능을 갖춘3606컬레 스노우양말을 우리 나라 동계올림픽 선수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 북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의 '길림력량'

북경동계올림픽 준비기간 이미 많은 길림사람들이 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에 대거 투입되였다. 장춘이 배출한 쇼트트랙 2회 우승자 주양, 탁구올림픽 챔피언 왕호, 피겨명장 진로는 모두 북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 북경동계올림픽 서비스 전담팀

훌륭한 체육성회에는 운동선수의 풍채외에도 경기장밖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일군들을 떠날 수 없는데 동계올림픽 서비스전담팀이 바로 한폭의 아름다운 풍경선이라고 할 수 있다. 장춘대학 관광학원 122명의 학생들이 지난해 11월 장가구 동계올림픽선수촌에 진입했는데 그들은 자신들이 배운 지식으로 동계올림픽을 위해 이바지하고 청춘의 풍채로 길림청년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보여주게 된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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