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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시 소비규모 전염병 발생 전 수준 거의 회복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2.01.14일 11:54
[북경 1월 7일발 신화통신 기자 태사충 로창] 1월 7일에 열린 북경시 제15기 인민대표대회 제5차 회의 소식공개회에서 북경시상무국 부국장 곽문걸은 2021년도 북경시 년간 사회소비재 소매 총액이 1조 5000만억원 좌우에 달하고 소비규모가 2019년 전염병발생하기 전 수준을 거의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통계수치에 따르면 2021년 1월부터 11월까지 북경시의 총소비, 서비스소비, 사회소비재 소매 총액은 각기 13.1%, 15.5%, 10.4% 증가했으며 그중 사회소비재 소매 총액 규모가 거의 1조 3600억원에 달했다. 2022년 양력설련휴기간 북경시상무국에서 중점적으로 관측한 백화, 슈퍼, 전문전매점, 음식업, 전자상거래 등 업종형태는 동기 대비 18.8% 증가했고 52개 중점 상업권의 려객류동량이 동기 대비 35% 증가했다.

기자가 알아본 데 의하면 국무원의 비준을 거쳐 북경 등 5개 도시들에서 국제소비중심도시 육성, 건설을 전개한 이래 북경시는 실시방안을 인쇄, 발부하고 새로운 랜드마크 개발, 소비재 브랜드 육성 등을 포함한 ‘10대 특별행동’을 추진했다. 2021년 북경시 년간 901개 호텔을 건립하고 소비재 부화시점기지 6개를 건설했으며 100만명당 체인 편의점(사회구역 슈퍼)이 2020년의 282개로부터 301개로 늘어났으며 조양구 량마하 풍경강변 등 6개 항목이 첫패로 야간개방 국가급 문화관광소비 집결구로 비준받았다.

2022년 북경시정부 사업보고는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전염병 예방, 통제에 따른 소비업종 형태의 변화에 적극 부응해 국제소비중심도시 전문행동을 깊이있게 전개해야 한다. 록색소비를 고무격려하고 디지털소비를 풍부히 하며 스포츠소비를 개발하고 생활, 문화관광 소비를 혁신하며 새로운 소비품종을 적극 부화시키고 량질 소비공급을 확대해야 한다.

곽문걸은 다음단계 북경시는 육성과 건설 사업을 다그쳐 끊임없이 새로운 성과를 거둘 것이라며 2025년에 이르러 국제지명도, 소비번영도, 상업활약도, 도착편리도, 소비적합도, 정책안내도 등 6개 류형의 핵심지표 면에서 뚜렷한 제고를 가져와 북경시를 세계적으로 영향력, 경쟁력과 호감도가 높은 국제소비중심도시로 건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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