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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수영센터, 동계올림픽 맞아 컬링장으로 '대변신' 눈길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2.01.14일 14:06





  중국의 국가수영센터였던 '수립(水立方)'이 '2022 북경 동계올림픽' 기간 컬링 경기장으로 변신한다.

  수영장에 조립형 트랙을 설치해 컬링 경기를 진행할 이곳의 이름은 '빙립방(冰立方)'으로 변경된다.

  출처:신화망

  편집:김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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