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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카자흐스탄의 의향에 따라 힘이 닿는데 까지 돕겠다고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2.01.21일 14:44
  조립견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0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카자흐스탄과 밀접히 소통을 유지하면서 카자흐스탄의 의향에 따라 힘이 닿는데 까지 도움을 줄 것이라고 표했다.

  카자흐스탄에은 최근 발생한 폭동에 대해 중국을 포함한 일부 국가가 군사 지원 등 도움을 제공할 의향을 전했지만 집단안보조약기구 이외에 카자흐스탄은 기타 나라의 군사적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법률적 근거가 없다고 표했다.

  중국측의 지원 여부에 관련해 대답하면서 조립견 대변인은 중국과 카자흐스탄은 서로 우호적인 이웃 나라이며 전면 전략동반자라고 말하면서 카자흐스탄과 밀접히 소통을 유지하고 카자흐스탄의 의향에 따라 힘이 닿는데 까지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카자흐스탄의 안정을 회복하고 경제 발전, 민생 개선에 유리한 조치에는 모두 적극적인 태도를 취한다고 밝혔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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