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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까지 GDP 단위당 에너지 소모률 13.5% 줄인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2.01.26일 16:12



  2021년 8월 24일 녕하회족자치구 은천시 하란(贺兰)현에 위치한 어류 사육장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을 드론으로 촬영했다.

  중국이 2025년까지 국내총생산(GDP) 단위당 에너지 소모률을 2020년 대비 13.5% 줄일 계획이다.

  중국 국무원이 최근 발표한 관련 계획에 따르면 화학적산소요구량(COD)과 암모니아성 질소의 총 배출량은 2020년 수준에서 8%, 산질화물 및 휘발성 유기 화합물 배출량은 10% 이상 줄이게 된다.

  또 계획은 ▷기간산업의 록색 업그레이드 ▷통신 및 물류산업의 탄소배출량 감축 ▷청정하고 효률적인 석탄 리용 등 총 10개 주요 프로젝트를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국은 2030년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정점을 찍고 206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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