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해를 맞아 돈주머니와 관련된 좋은 소식들이 이어지면서 적지 않은 대우가 올라가고 일부 비용이 낮아졌다. 모두가 관심하는 소득이 늘어나고 비용이 인하되는 실질적 혜택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가.
◆최저로임표준 상향 조정
2022년 여러 지역에서 최저로임표준을 높인다고 선포했다. 심수는 2022년 1월 1일부터 월 최저로임표준을 236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하남 3류 행정구역 월 최저로임표준은 각각 원래의 1900원, 1700원, 1500원에서 2000원, 1800원, 1600원으로 조정했다.
복건, 중경은 2022년 4월 1일부터 최저로임표준을 높인다고 선포했다. 그중 복건 4개 등급의 월 최저로임표준은 2030원, 1960원, 1810원, 1660원으로 조정되였다. 중경 제1등급 월 최저로임표준은 1800원에서 2100원으로 조정되였고 제2단계 월 최저임금표준은 1700원에서 2000원으로 조정되였다.
최저로임표준의 상향 조정은 종업원 소득성장에 리롭고 특히 저소득 종업원의 로임수준 향상을 추진하게 되였다. 동시에 최저로임과 련결된 실업보험금, 의료기한내 병가 로임, 시용기간 로임 및 단위 작업중지, 업무중지 등 상황에서 종업원의 기본생활비도 최저로임표준의 상향 조정과 더불어 인상하게 되였다.
◆양로금 인상
여러 성급에서 도시, 농촌 주민 기초양로금을 높인다고 선포했다. 그중 강소 도시, 농촌 주민 기본양로보험 기초양로금은 성에서 정한 최저표준인 인당 매달 173원에서 187원으로 상향 조정되여 지난해에 비해 8% 성장했다. 새 표준은 올해 1월 1일부터 집행되는데 3월 31일 전에 시달해야 한다.
귀주는 정부사업보고에서 올해 도시, 농촌 주민 기본양로금 최저표준을 인당 매달 98원에서 113원으로 높인다고 제기했다.
이외 퇴직일군들의 양로금도 상향 조정될 전망이다. 하북은 정부사업보고에서 퇴직일군들의 기본양로금을 인상한다고 제기했다. 상해는 양로금, 의료보험, 최저생활보장 등 사회보장대우 표준을 통일적으로 높인다고 제기했다.
◆일반진료대우 상향 조정
2022년부터 일부 성급에서는 종업원 기본의료보험 진료통제보장개혁을 실시하기 시작했는데 그중 한가지 중요한 내용이 바로 진료대우 수준을 높여 보다 많은 진료비용을 의료보험 결산에 포함시키는 것이다.
례를 들어 복건성은 보통진료 지급기준선을 낮추고 결산비례와 최고지급선을 높이는 등 진료대우를 높였는데 그중 지급기준선은 현지 전일적(全口径) 도시 단위 취업인원 평균로임의 1% 좌우로 통일적으로 조정했고 결산비률은 재직인원 75%로, 퇴직인원 80%로 통일적으로 높였으며 기층진료는 재차 10%포인트 높였다.
◆일차성 산재사망보조금 상향 조정
2022년 일차성 산재사망보조금이 상향 조정을 맞이하게 되였다.
규정에 따르면 일차성 산재사망보조금기준은 전해 전국 도시주민 인당 가처분소득의 20배로 한다.
국가통계국이 1월에 공개한 수치가 보여주다싶이 2021년도 전국 도시주민 인당 가처분소득은 4만 7412원이기에 2022년 일차성 산재사망 보조금기준은 4만 7412원×20=94만 8240원이다.
◆이런 비용 인하!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는 최근 ‘은행봉사시장 가격조절관리를 규범할 데 관한 지도의견’을 발표하여 구좌관리 및 보수, 저빈도 저투입 등 봉사항목 수금을 적당히 줄여 기업, 인민대중과 함께 은행업 발전성과를 향유하는 것을 격려하기로 했다.
일부 은행에서는 이미 행동하기 시작했다. 중국은행은 공고를 발표하여 2022년 2월 1일부터 개인체크카드 년회비와 인민페 개인소액활기예금구좌의 관리비를 취소하고 중국은행 산하의 모든 개인체크카드 년회비(왕년에 체납한 년회비 포함)와 소액구좌 관리비를 이날부터 더 받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중국우정저축은행도 공고를 발표해 소액구좌 관리비, 체크카드 년회비 등을 포함한 일부 봉사항목을 조정했다.
이외 재정부는 2022년부터 보다 큰 강도로 세금감면과 비용인하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혀 호랑이해 세수부담이 일층 경감될 전망이다.
중국뉴스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