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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전국 도시 비사영단위 취업자 년평균 임금 10만 6837원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2.05.24일 14:11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업종은?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2021년 전국 도시 비(非)사영단위 취업자들의 년평균 임금은 10만 6837원으로 지난해보다 9458원 증가해 명목성장률이 9.7%에 달하며 2020년보다 2.1%포인트 올랐다고 한다. 가격요인을 빼면 2021년 전국 도시 비사영단위 취업자의 년평균 임금은 8.6% 실지성장했다.

  구역별로는 동부지역이 년평균 임금과 성장속도가 가장 높은데 년평균 임금은 12만 4019원으로 동기대비 10.4% 증가해 2020년보다 2.4%포인트 올랐고 중부지역 년평균 임금은 8만 8553원으로 동기대비 9.4% 증가해 2020년보다 3.0%포인트 올랐으며 서부지역의 년평균 임금은 9만4964원으로 동기대비 7.9% 증가해 2020년보다 0.5%포인트 올랐고 동북지역의 년평균 임금은 8만3575원으로 동기대비 7.7% 증가해 2020년보다 0.5%포인트 떨어졌다. 최고와 최저 지역 평균임금 비률은 1.48%로 전년보다 0.03% 확대되였다.

  업종별로 년평균 임금이 가장 높은 3개 업종은 정보전송, 소프트웨어와 정보기술서비스업 20만1506원, 과학연구와 기술서비스업 15만1776원, 금융업 15만843원으로 각각 전국 평균수준의 1.89배, 1.42배, 1.41배에 달한다. 년평균 임금이 가장 낮은 3개 업종은 숙박과 음식업 5만3631원; 농업, 림업, 목축업, 어업 5만3819원; 주민서비스, 수리와 기타서비스업 6만5193원으로 각각 전국 평균수준의 50%, 50%, 61%이다.

  성장속도로 볼 때 년평균 임금 성장속도가 가장 높은 3개 업종은 정보전송, 소프트웨어와 정보기술서비스업; 금융업, 채광업으로 각기 13.5%, 13.1%, 12.2% 성장했다. 성장속도가 가장 낮은 3개 업종은 수리(水利), 환경과 공공시설관리업; 교육; 문화, 체육 및 오락업으로 각기 3.0%, 4.6%, 4.7% 성장했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편집: 전영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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