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각지 대학입시성적 륙속 발표, 올해 31개 본과전공 신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2.06.23일 15:32
  대학입시 채점작업이 거의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었다. 23일부터 각지의 대학입시 성적이 륙속 발표된다. 수험생들은 곧 지망원서 작성이라는 관건적 시기에 들어서게 된다. 료해에 따르면 올해 각 대학은 전공의 종류, 양성추세, 복합인재의 특수수요, 학교운영체제, 기술기능양성 등 몇가지 방면에서 새로운 특징을 구현했다고 한다. 아래dp 올해 일반대학교에 어떤 학과들이 신설됐는지 살펴보자.

  올해 일반대학 31개 본과전공 신설

  올해 일반대학에서는 31개 본과전공이 신설되였는데 그중 탄소저장과학 및 공학, 항공우주(空天)지능전기추진기술, 생물육종과학, 자원환경빅데터공학, 지혜수리(智慧水利) 등 이런 전공은 모두 전국 대학교에서 처음으로 설치되였으며 모두 38개 대학에서 신설 전공을 비준받았다.

  화동리공대학 본과 학생모집판공실 주임 손옥주: 올해 새로 추가된 31개 학과들은 모두 국가혁신발전전략 및 사회민생의 수요에 복무하기 위한 것으로 스마트화, 지능화, 친환경화, 국제화, 교차화 등 몇가지 특징을 보이고 있다.

  교육부가 올해 발표한 일반대학 본과전공 등록 및 심사비준 결과와 이번에 새로 목록에 등재된 31개 본과전공을 합치면 현재 일반대학 본과전공 목록에는 771개 전공이 있으며 12개 학과 부류, 92개 전공류가 포함된다. 많은 대학들이 학교의 특징과 경제사회발전의 요구에 근거하여 자체의 전공을 동적으로 조정했다. 그중 1773개 본과 전공지점을 신설, 등록하고 188개 본과 전공지점이 새로 심사비준을 받았으며 신설 전공지점을 관련 대학의 2022년도 본과 학생모집계획에 포함시켰다. 새로 등록된 본과 전공지점의 수로 볼 때 인공지능전공을 95개 대학교에서 신설하여 가장 많이 신설된 전공으로 되였고 53개 대학교에서 스마트제조공학을 신설하여 그 뒤를 이었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7월 2일, 심양시조선족녀성협회는 중국공산당 창건 101돐 경축 랑송회를 진행했다. 랑송을 애호하는 회원 23명이 참가했다. 회원들은 청년조, 중로년조로 나누어 각기 김동진의 시 를 읊고 를 합창하며 드팀없이 당을 따라 가겠다는 결심과 신심을 표했다. 리경자 심양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할빈시조선민족예술관 DIY 도예 체험수업 조직해

​할빈시조선민족예술관 DIY 도예 체험수업 조직해

7월 4일, 할빈시조선민족예술관 대외교류부의 조직하에 할빈시 조선족 녀성들이 룡지의(龙之意)도예작업장에서 DIY 도자기공예 체험수업을 가졌다. 할빈시녀성친목회 회원들을 주축으로 하는 10여명의 녀성들이 할빈농업대학 퇴직교사인 이연파(伊延波) 선생님을 모시

국가체육총국: 2020년 국민체질측정표준 합격률 90.4% 도달

국가체육총국: 2020년 국민체질측정표준 합격률 90.4% 도달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7월 5일 보도발표회를 소집하여 건강중국행동이 실시된 이래 의 진전과 효과를 소개했다. 국가체육총국 군체사 부사장 고원의는 전민신체단련행동은 건강중국행동 15개 행동중 하나로서 몇년간 아주 큰 효과를 거뒀다고 소개했다. 첫째, 신체단련

이런 일회성 보조금과 수당 꼭 수령해야!

이런 일회성 보조금과 수당 꼭 수령해야!

상반기에 여러 부문에서는 일련의 정책조치를 출범하여 시장주체와 대중을 위해 어려움을 해소해주고 있다. 그중 일부는 일회성 보조금과 수당인데 이런 혜택을 잊지 말고 수령해야 한다. 1. 실제 식량재배 농민 농민들의 량식재배적극성을 동원하기 위해 올해 3월 중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2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