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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항 진출! 총국 CGTN기록채널, 광동-향항-오문 대만구라지오채널 7월 1일부터 전 채널, 전 주파수로 향항서 방송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2.06.27일 11:25
24일,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CGTN기록채널과 광동-향항-오문 대만구 라지오채널의 향항 진출 발표식이 북경, 향항에서 동시에 거행됐다. 향항 ‘한 나라, 두 제도’ 실천이 안정적으로 장원하게 발전하도록 추동하는 것을 돕는 구체적 조치이자 향항의 조국 회귀 25돐을 경축하여 향항 동포들에게 선사하는 큰 선물로서 총국 CGTN(중국국제텔레비죤방송국)기록채널과 광동-향항-오문 대만구 라지오채널은 7월 1일부터 전 채널, 전 주파수로 향항에서 방송된다.



향항특별행정구 행정장관 림정월아, 중공중앙 선전부 부부장이며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국장 겸 총편집인 신해웅, 국가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부국장 악옥성, 국무원향항오문사무판공실 부주임 왕령계, 향항특별행정구주재 중앙인민정부 련락판공실 부주임 로신녕, 광동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진건문이 발표식에서 축사를 했다.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부국장 왕효진이 발표활동에 참석했다.

림정월아는 화상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한 나라, 두 제도’는 구상부터 실천에 이르기까지 안정적으로 장원하게 발전하며 갈수록 강대한 생명력을 발산하고 있다. 향항은 조국의 품에 돌아온 25년 이래, 적극적으로 국가발전 대국에 융화됐고 향항 동포와 조국 인민들은 손잡고 함께 분진하며 중화민족의 부흥이라는 력사적 책임을 짊어지고 조국 번영, 부강의 풍성한 성과를 함께 향수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최근년간,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의 국제적 영향력은 빠르게 향상되여 국내외로부터 더욱 광범위한 관심과 인정을 받았고 중국 문화와 중국 브랜드가 세계로 나아가는 데 더욱 넓은 뉴대를 만들어주었다. 이번 CGTN기록채널과 광동-향항-오문 대만구 라지오채널의 향항 진출은 향항 시민들이 더욱 많은 경로를 통해 국가의 최신 발전에 대해 료해하도록 하고 이들의 공민, 국민 신분에 대한 정체성을 강화시킬 것이다. 총국에서 꾸준히 향항의 경제, 민생과 향후 어떻게 국가발전 전경에 적극적으로 융화될 것인가를 둘러싸고 전면적이고 다층차적인 보도를 진행해 향항의 새로운 기상과 면모를 보여주기를 바란다.

신해웅은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시종 향항 동포들을 념려하고 향항의 장기적인 번영, 안정 유지에 대해 간절한 희망을 걸었다. 향항이 국가발전 대국에 융화되는 데 더 잘 봉사하고저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CGTN기록채널, 광동-향항-오문 대만구 라지오채널은 7월 1일부터 전 채널, 전 주파수로 향항에서 방송되며 향항 동포들이 중앙 대정방침과 국가 발전전략에 대해 제때에 료해하도록 돕고 내륙과 함께 번영하고 분진하도록 격려하게 된다. 그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중앙라지오텔레비죤총국은 습근평 총서기의 총국 사업에 대한 간곡한 부탁을 명기하고 ‘사상+예술+기술’ 융화 방송을 꾸준히 혁신하고 빼여난 혁신으로 발전하며 향항 동포들에게 중앙의 목소리를 잘 전달하고 새시대 향항이야기를 잘 전하며 전방위적으로 ‘동방 진주’의 독특한 매력을 잘 보여주고 ‘한 나라, 두 제도’ 방침의 실천이 안정적으로 장원하게 발전하도록 일층 강유력한 동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악옥성은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표했다.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은 국가매체의 책임과 사명, 시대적 담당을 리행하고 향항 동포들에게 적시적이면서도 정확하게 당중앙의 목소리를 전달했으며 국가발전과 향항변혁의 중대한 성과를 반영한 수많은 우수한 작품을 제작, 방송해 향항의 사회안정을 수호하고 민심회귀를 촉진하는 데 적극적인 공헌을 했다. 국가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은 장기간 내륙 매체 기구와 향항 동업자들이 인원교류, 프로그램 합작, 기술혁신, 융화발전을 부단히 심화하도록 추동해 광동-향항-오문 대만구의 경제 건설과 향항, 오문이 국가발전 대국에 융화되도록 다그치는 데 조력했다. 내륙, 향항 매체가 력사발전의 기회를 다잡아 함께 ‘한 나라, 두 제도’ 방침을 견정히 실천하고 향항발전의 새로운 장을 여는 기록자, 목격자, 추동자가 되며 정성을 다해 향항이야기를 전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향항을 사랑하는 긍정적 에너지를 전달하기를 충심으로 바란다.

왕령계는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표했다.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은 국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이자 강대한 영향력을 갖고 있는 국제 주류매체로서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과 중앙의 대 향항 방침, 정책을 깊이있게 선전, 소개하는 데 력점을 두고 향항특별행정구의 발전성과와 향항과 내륙의 윈윈합작, 공동번영을 충분히 반영해야 한다. 중앙매체가 향항에 진출하는 것은 향항 사회가 ‘한 나라, 두 제도’ 방침을 전면적이고도 정확하게 리해하고 관철하는 데 유리하고 향항 시민들이 중화문화, 중국력사 및 진실한 국가정황에 대해 파악하는 데 유리하며 향항이 국가발전 대국에 더 잘 융화되고 문화의 근원을 전승하고 국가에 대한 정을 두텁게 하고 애국주의를 고양하는 데 매우 중요한 의의가 있다.

로신녕은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표했다. 현재, 중화민족은 이미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새 로정을 시작했고 조국 회귀 25돐을 맞은 향항도 안정에서 진흥으로 나아가는 관건적 시기에 처해있다.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은 향항의 뉴스보도와 문화전파 사업을 고도로 중시해 향항에 다량의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영화, 드라마를 지속적으로 제공했고 향항 동포들이 국가의 력사문화와 발전성과에 대해 료해하고 싶어하는 간절한 요구에 적극적으로 응답하여 향항 동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CGTN기록채널과 광동-향항-오문 대만구 라지오채널이 향항에서 또 한번의 시청 열기를 일으켜 향항 시민들이 공통의 정서적 기억을 찾고 애국심을 결집하며 손잡고 동행하는 신념을 굳히도록 촉진할 것이라 믿는다.

진건문은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표했다. 광동-향항-오문 대만구 건설은 습근평 총서기가 친히 계획하고 포치하고 추동한 중대한 국가전략이다. 광동성이 광동-향항-오문 대만구 건설을 추진하는 과정에 이룩한 일련의 긍정적인 성과들은 습근평 총서기의 정확한 인도와 과학적인 지침을 떠날 수 없고 광동, 향항, 오문 세곳의 공동한 노력과 분투를 떠날 수 없으며 보도매체의 증명과 기록, 참여와 추동을 떠날 수 없다.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이 주류매체의 주요진지, 주요통로, 주력군 역할을 꾸준히 발휘하고 각급, 각류 매체가 대만구에 대한 선전과 소개를 심층적으로 전개하며 전방위, 다층차적으로 대만구의 매력, 활력, 흡인력을 보여줘 더욱 많은 사람들이 광동-향항-오문 대만구 건설에 대해 료해하고 지지하고 참여하도록 견인하기를 기대한다.

발표식에서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편집사무회의 성원 형박과 향항라지오방송국 국장 리백전은 클라우드 계약 형식으로 량측을 대표해 협의를 달성하고 향항라지오방송국이 디지털 지상파 플랫폼을 통해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CGTN기록채널을 중계하고 FM102.8 주파수 변조를 통해 광동-향항-오문 대만구의 라지오를 방송하며 7월 1일부터 전 채널, 전 주파수로 향항에 방송할 수 있도록 정식으로 권한을 부여했다. 이로써 전에 향항에 진출한 중앙텔레비죤방송총국 종합채널(CCTV-1), 중문국제채널(CCTV-4), 희곡채널(CCTV-11), 뉴스채널(CCTV-13), CGTN영어뉴스채널과 함께 향항 동포들을 위해 더 많은 즐거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기동식에서는 또 내륙 및 향항 청년들의 분투이야기를 생동하게 다룬 광동어 라지오방송극 와 내륙 및 향항 음악인들이 함께 창작하여 부른 향항회귀 25돐을 경축하는 주제곡 를 발표하고 예술적인 형식으로 함께 향항의 미래가 더 좋아질 거라는 마음을 표현하였다.

중공중앙 선전부, 국가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국무원향항오문사무판공실, 중앙라지오텔레비존방송총국 관련 부문 책임자, 중앙 및 일부 지방 매체 기자들이 발표식에 참가했다.

중앙TV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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