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스포츠 > 스포츠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테보고 100메터 세계 신기록 경신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2.08.05일 08:40
2003년생 레스타일 테보고(19살, 보쯔와나)가 18일 만에 20세 미만 륙상 남자 100메터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다.

3일 오전 테보고는 꼴롬비아 칼리에서 열린 2022 세계주니어륙상선수권대회(20세 미만) 남자 100메터 결승에서 9초 91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테보고는 지난해 케니아 나이로비에서 10초 19로 정상에 오른 데 이어 이 대회를 2관왕에 올랐다.



테보고는 3개월 동안 20세 미만 남자 100메터 세계 기록을 3차례나 경신했다. 테보고는 지난 5월 1일 보쯔와나의 수도 가보로네에서 치른 세계륙상련맹 콘티넨털투어 남자 100메터 결승에서 9초 96을 기록, 2014년 트레이본 브롬웰(27살, 미국)이 작성한 9초 97의 종전 20세 미만 기록을 0.01초 경신했다. 그리고 지난달 16일 2022 유진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100메터 예선에서 세계 신기록을 9초 94로 바꾼 데 이어 18일 만에 0.03초 앞당겼다.

테보고에 이어 보와흐지에 느크루미(18살, 져메이커)가 10초 02로 2위, 벤저민 리처드슨(19살, 남아프리카공화국)이 10초 12로 3위에 올랐다.

외신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중국축구협회: 심판이 경기를 조작하는 것을 엄금

중국축구협회: 심판이 경기를 조작하는 것을 엄금

18일, 중국축구협회 사이트는 를 발표했다. 통지에서는 심판의 축구도박, 경기조작 등 불법행위를 엄금하여 중국축구협회, 지방 성시운동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각급 각종 축구경기의 공평하고 공정하며 질서 있는 진행을 보장할 것을 요구했다. 통지에서는 각종 경기의

몸무게가 270.4g…와룡신수평기지서 슈퍼 자이언트 판다 출생

몸무게가 270.4g…와룡신수평기지서 슈퍼 자이언트 판다 출생

'슈퍼 우량아' 자이언트 판다가 최근 중국에서 태여났다. 중국 자이언트 판다 보호연구센터에 따르면 판다 취취(翠翠)는 최근 중국 자이언트 판다 보호연구센터 와룡 신수평기지에서 암컷 새끼를 낳았다. 새끼 자이언트 판다의 몸무게는 270.4g으로 전 세계 포획된 새

흑룡강성 제3회 소수민족전통스포츠종목경기대회 성대히 개막

흑룡강성 제3회 소수민족전통스포츠종목경기대회 성대히 개막

환호성, 박수 소리, 노랫소리 가장 시끌벅적하고, 가장 즐겁고, 가장 정채로운 장면들이 모두 이곳에서 펼쳐진다 흑룡강성 제3회 소수민족전통스포츠종목경기대회가 치치할시 매리스다우르족구에서 성대히 개막했다. 흑룡강성 제3회 소수민족전통스포츠종목경기대회는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2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