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흑룡강성 삼림·초원·습지 생태 종합모니터링 업무 진도 전국 1위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2.08.05일 14:15
  3일 흑룡강성 림업 및 초원국에 따르면 자연자원부, 국가림업및초원국의 통일한 배치에 따라 흑룡강성은 6월 중순에 삼림·초원·습지 생태에 대한 종합 모니터링 업무를 전개, 7월 28일까지 총임무량의 83.12%를 완수해 업무 진도가 전국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흑룡강성은 삼림·초원·습지 생태 종합모니터링 업무를 매우 중시했으며 흑룡강성 자연자원청, 흑룡강성 림업 및 초원국 등 기관들은 흑룡강성 삼림·초원·습지 조사 및 모니터링 업무 전문반을 구성해 전 성의 삼림·초원·습지 생태 종합모니터링 업무를 총괄적으로 조정했다. 또한《2022년 흑룡강성 삼림·초원·습지 조사 및 모니터링 업무 방안》을 인쇄발부하여 업무 임무와 구체적인 요구를 명확히 밝혔다. 흑룡강성 림업 및 초원국 직속 계획원, 수화원, 목단강원에서 기술 핵심 요원 180명을 선발해 90개의 업무팀을 구성해 총 1357곳의 삼림·초원·습지 모니터링 업무를 담당했다.

  흑룡강성은 삼림·초원·습지 모니터링 업무에 600만에 달한 전문자금을 투입했다. 6월 22일부터 90개의 업무팀은 1357곳에 대해 모니터링 업무를 시작했고 기술적 규칙과 조작 규정에 엄격하게 따르고 전반 과정에 대해 품질 관리를 실시했다. 7월 28일까지 전 성은 총임무량의 83.12%에 이르는 1128곳에 대한 모니터링을 완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삼림 모니터링 업무는 463곳을 완수해 삼림 모니터링 총량의 95.86%를 차지했고 초원 모니터링 업무는 370곳을 완수해 초원 모니터링 총량의 72.12%를 차지했으며 습지 모니터링 업무는 295곳을 완수해 습지 모니터링 총량의 81.72%를 차지했다.

  출처: 동북망

  편역: 왕남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흑룡강성 제3회 소수민족전통스포츠종목경기대회 성대히 개막

흑룡강성 제3회 소수민족전통스포츠종목경기대회 성대히 개막

환호성, 박수 소리, 노랫소리 가장 시끌벅적하고, 가장 즐겁고, 가장 정채로운 장면들이 모두 이곳에서 펼쳐진다 흑룡강성 제3회 소수민족전통스포츠종목경기대회가 치치할시 매리스다우르족구에서 성대히 개막했다. 흑룡강성 제3회 소수민족전통스포츠종목경기대회는

 레저관광 명소로 각광 받는 바오취안 관광지

레저관광 명소로 각광 받는 바오취안 관광지

하남성 휘현(輝縣)시 박벽(薄壁)진에 위치한 보천(寶泉) 관광지는 캠핑, 야시장, 야외 바비큐 등 레저 활동을 즐기기 좋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박벽은 태항산 서북부에 위치해 있다. 예전에는 산길이 험하고 정보가 차단된 탓에 현지 주민들의 경제 수입

가업 잇는 수제 국수면 계승자

가업 잇는 수제 국수면 계승자

16일 리장(李長滿∙66) 씨의 아들 리념평(李念平) 씨가 국수를 말리고 있다. 어릴 때부터 아버지를 도와 ‘괘면’(掛麵)을 만든 리념평 씨는 자연스럽게 국수면 만드는 기술을 익히게 되였다. 섬서성 상락(商洛)시 락남(洛南)현 보안(保安)진 미저(眉底)촌에서 태여난 리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2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