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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지역 가뭄상황, 쌀값과 채소값 오를가?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2.08.18일 13:43
  최근 지속적인 폭염과 가뭄날씨가 많은 지역 농작물에 대한 최대위협으로 되였다.

  올해 여름은 얼마나 무더울가? 국가기상쎈터의 소식에 의하면 8월 15일까지 이번 폭염사건이 이미 64일간 지속되였다고 한다. 국가기상센터의 최근 모니터링평가에 의하면 올해 6월 13일부터 지금까지 구역적 폭염사건 종합강도가 이미 1961년 완전한 기상관측기록이 있은 이래 가장 강한 것으로 드러났다.

  농작물 피해면적 1천764만무

  지속적인 폭염과 비가 적게 내리는 날씨의 영향을 받아 장강류역 일부 지역의 가뭄상황이 빠르게 발전했다.

  응급관리부 소식에 따르면 16일 오후 3시까지 사천, 중경, 호북, 호남, 강서, 안휘 등 장강류역 6개 성, 직할시의 연인원 78만3천명이 가뭄재해로 생활구조가 필요하고 농작물 피해면적이 1천764만무에 달한다고 한다.

  농업농촌부가 앞서 공개한 데터에 의하면 가을식량면적은 13억무를 초과했다.

  남방의 중벼가 이삭이 패고 꽃이 피는 시기에 들어섰고 여름철 옥수수는 이삭이 올라오고 수염이 자라는 시기에 들어섰다. 중국기상국은 지금은 마침 남방 가을식량 작물산량이 형성되는 관건적 시기이고 온도, 수분에 가장 민감한 시기이기도 하다면서 폭염에 가뭄까지 겹쳐 꽃가루활성이 떨어져 결실률에 영향줌으로써 가을식량생산에 준엄한 도전을 형성했다고 지적했다.

  “목전 정황으로부터 볼 때 일부 지역의 부분적 농전에 영향을 끼쳤는바 일부는 파종할 수 없으며 일부는 성장이 영향받을 수 있다.” 중국사회과학원 농촌발전연구소 연구원 리국상이 말했다.

  일부 지역 채소생산 영향받아

  일부 식량작물을 제외하고 폭염과 가뭄은 일부 지역의 채소생산에도 영향을 끼쳤다.

  무한 백사주 대시장정보쎈터 왕리의 소개에 의하면 음력 7월 ‘소서’가 지난 후 날씨가 더 무더워졌는데 이런 기후는 호북 무한에 영향줬을뿐더러 전국 기타 도시에도 영향줬다면서 극단적 날씨는 채소의 생산, 운수, 판매에 불편을 초래해 7월 채소값이 지속적으로 올라가게 했다고 한다.

  농업농촌부의 모니터링에 의하면 7월 야채 도매가격 평균가는 3.96원/킬로그람으로서 전월대비 19.9% 상승하고 동기대비 21.3% 상승했다.

  일부 지역의 가뭄 식량값과 채소값 파동을 초래할가?

  리국상은 “폭염과 가뭄 날씨는 일부 지역의 야채, 과일 생산에 영향을 주었지만 전국 대부분 지역에 대한 영향은 크지 않고 일부 지역에는 비가 비교적 많이 내렸다.”고 말했다.

  리국상은 “전국에서 재해를 입은 지역의 비중이 비교적 작아 가을식량 전반적 풍수에 대한 영향이 그리 뚜렷하지 않을 것이나 장강류역 일부 생산구역이 영향 받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런 극단적 날씨에 직면해 우선 관개를 강화하고 또 날씨정황에 근거해 농촌작물의 재배구조에 대해 조정을 진행할지 고려해야 한다.” 리국상은 수리공사건설을 강화해야 한다고 건의하면서 국가가 요즘 이 방면에 대한 투입강도가 아주 크다고 했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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