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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볼트의‘번개 세리모니’ 상표 출원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2.08.26일 09:20
륙상 단거리 력대 최고 선수로 평가받는 져메이커 출신 우사인 볼트(36살)가 이른바 ‘번개 세리머니’로 불리는 특유의 승리포즈에 대한 상표 등록을 신청했다고 영국 BBC, 미국 ESPN 등이 2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볼트는 17일 미국 특허상표청(USPTO)에 독특한 포즈를 취한 남자의 실루엣(衣服的外形)으로 구성된 상표를 출원했다. 구체적으로 ‘한쪽 팔을 구부려 머리를 가리키고 다른 팔은 쫙 펴 우를 가리키는 독특한 포즈의 남성 실루엣’이다.

볼트는 출원서에서 이 상표를 의류, 선글라스, 보석, 가방, 신발 등은 물론 식당과 스포츠바 등에서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볼트는 12년 전에도 류사한 이미지에 대한 상표를 등록했지만 해당 상표는 현재 효력이 만료된 상태이다.

볼트는 남자 100메터(9초 58)와 200메터(19초 19) 세계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2008 북경, 2012 런던, 2016 리오데쟈네이로 올림픽에서 총 8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7년 륙상계에서 은퇴한 볼트는 이후 프로축구 진입 기회를 노렸으나 여의치 않자 2019년 1월 ‘스포츠인생 끝’을 선언했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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