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학생과 교직원이 현지서 국경절을 보내도록 인도해야!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2.09.15일 14:50
교육부는 일전에 2022년 제11차 전국교육계통 전염병예방통제사업 영상회의를 소집해 대학교 돌발전염병상황 응급처리지도를 강화하도록 포치하고 학교 전염병예방통제 ‘9가지 강화’를 명확히 했다.

  1.대문관리 강화

  사생과 교직원 일체화 관리를 엄격하게 락착하고 교문관리를 강화하며 전염병상황에 따라 통적 교문관리조치를 조정해야 한다.

  2.건강교육과 활동관리 강화

  사생과 교직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모임을 줄이며 불필요시 교내 집단성 활동을 개최하지 않도록 교육하고 인도해야 한다.

  3.사생과 교직원 건강검측 강화

  사생과 교직원의 건강검측을 전면적으로 착지하고 중점군체 상시화 핵산검사를 전개해야 한다.

  4.중점장소 예방통제 강화

  교내 식당, 숙소, 교실, 병원, 도서관, 택배역, 슈퍼마켓, 교내 가족단지 등 중점장소 전염병예방통제 요구를 엄격하게 착지해야 한다.

  5.교육교학사업 통일관리 강화

  될수록 오프라인수업을 배치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수업 교체를 과학적으로 배치하며 교육수업 진도와 품질을 보장해야 한다.

  6.관심과 사상지도 강화

  교정 전염병예방통제는 엄격한 동시에 유연성이 있어야 한다. 수요반영통로와 문제해결 피드백기제를 보완하고 생활서비스보장을 잘하여 최대한 학습생활에 대한 영향을 감소해야 한다.

  7.속지 련동과 위험예방 강화

  속 지 련합예방통제기제에 융합되고 방역물자 보장과 전문력량 지지를 쟁취해야 하며 학교에서 전염병이 일단 출현하면 신속히 대응하고 최대한 검사, 전이, 소독을 진행해야 한다. 위험 동적 모니터링기제를 건전히 하고 문제를 발견하면 제때에 처리해야 하며 잠재적 위험을 효과적으로 해소해야 한다.

  8.국경절 휴가 배치 연구포치 강화

  국경절 휴가배치를 미리 계획하고 교내생활을 풍부히 하며 사생과 교직원이 휴가기간 근무지서 명절을 보내도록 인도해야 한다.

  9.감독지도 강화

  교정 전염병예방통제 전문적 감독지도와 검사를 전개하고 문제를 발견하고 빈틈을 메우며 단점을 극복해야 한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4월 13일은 제9회 동계아시안게임 카운트다운 300일이다. 이날 오후, 할빈으로 와 관련 경축행사에 참가한 아시아올림픽리사회 부주석 곽진정은 "할빈이 최고의 동계아시안게임을 개최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곽진정이 단체 인터뷰를 받고 있다. "할빈에 올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연변병원, ‘외래 진찰 화학료법’ 환자들에 편리 제공

연변병원, ‘외래 진찰 화학료법’ 환자들에 편리 제공

낮에는 병원에서 안전한 화학료법으로 치료받고 밤에는 안심하고 집에 돌아가 휴식한다. ‘ 외래 진찰 화학료법’모식은 연변대학부속병원 (이하 연변병원) 종양과에 도입되여 연길 및 전 주 지역 환자들의 광범위한 인정과 호평을 받고 있다. 알아본 데 따르면 외래 진

개성 앞세운 ‘연변 커피’··· 도시 명함장으로 급부상

개성 앞세운 ‘연변 커피’··· 도시 명함장으로 급부상

- 관광산업과 융합되며 지역 경제 진흥에 한몫 연길수상시장 근처에 위치한 한 커피숍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 연변을 다녀간 관광객이라면 한번쯤 ‘연길’이 새겨져있는 종이컵을 들고 인증샷을 남겼을 것이다. 상주인구가 68만명인 연길시에는 1,000여

“19세에 소녀 가장” 산다라박 눈물 쏟으며 가정사 고백

“19세에 소녀 가장” 산다라박 눈물 쏟으며 가정사 고백

가수 산다라박(나남뉴스) 걸그룹 ‘2NE1(투애니원)’ 출신의 가수 산다라박(42)이 방송에서 눈물을 쏟으며 가정사를 고백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4월 15일(월)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 산다라박은 “필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