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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교육서비스 진흥발전의 새로운 기틀, 새로운 엔진 구축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2.09.22일 13:49
  흑룡강성위 선전부가 주최한 "흑룡강성 '비범한 10년' 주제 시리즈 제8차 뉴스브리핑"이 21일 열렸다.진연량 흑룡강성위 교육사업위원회 상무 부서기 겸 성 교육청 청장은 "18 차 당대회 이래, 흑룡강성은 교육을 우선적으로 발전하는 것을 최대 민생공정으로 삼아 발전계획, 자금 투입, 자원 배치를 우선 추진하는 것을 보장해 전성 교육사업이 획기적인 진보, 구조적 변화가 일어났다"며 "특히 성 13차 당대회 이후 흑룡강성의 교육사업은 현대화 진척에 박차를 가하여 공평하고 품질 있게 튼실하게 매진해왔으며 만족스러운 민생답안지를 바쳤다"고 밝혔다.



  진연량 교육청 청장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교육 서비스 발전 능력을 꾸준히 제고하여 지속적으로 룡강의 진흥과 발전을 위해 에너지를 저장, 부여, 제고했다.교육부와 손잡고 전국에서 유일한 성, 부급 현대 농촌직업교육 개혁시험구를 공동 건설해 국가급 농촌직업성인교육 시범현 19개를 확정한 가운데 전국 2위를 차지했다.아울러 전국 농촌진흥인재 육성 우수학교 4개를 설립했으며 12개 대학교와 18개 국경 현이 짝을 맺어 농업생산서비스를 전개해 교육으로 향촌진흥에 에너지를 부여하는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코기러기'캠페인을 실시해 '인재 특별구'를 구축하고 룡강 엔지니어학원과 제1진으로 30개 현대산업학원을 설립했으며 기초학과 인재,탁월한 엔지니어와 기술 혁신형 인재에 대한 양성을 강화한 가운데 현재 전 성의 대학교에 '6가지 부류 인재' 460명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 그중 원사 35명, 국가급과 성(부)급 혁신 플랫폼 350여개, 국가급 대학 과학기술단지 6개를 두고 있다.성 "쌍일류" 건설 경비가 매년의 5억원에서 10억원으로 배로 늘었으며 제2진 국가 "쌍일류" 건설 대학교의 수량이 전국 10위권에 들었다.흑룡강성은 13차 당대회가 울린 전진의 호각에 적극 호응하여 "룡강을 진흥시키려면 교육이 움직여야 한다"는 호소에 따라 인재양성, 유치 결집, 농업클러스터 고지 창설, 과학연구성과의 전환, 동문 투자유치 확장, 산업교육 융합 서비스지역 등 "8개 캠페인"을 펼쳤다.흑룡강성 '4567' 현대산업체계 중점건설 140개 학과에 초점을 맞추어 흑룡강성 주도 산업 발전의 주요 분야를 커버, 교육 서비스 진흥 발전의 새로운 구도와 새로운 엔진을 마련함으로써 교육이 경제와 사회 발전에 적응하고 지탱하며 이끄는 '빠른 변수'가 되도록 추동하였다.

  출처:동북망

  편역:김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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