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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생물안전에는 국경이 없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2.09.22일 14:56
  왕문빈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21일 가진 정례 기자회견에서 생물안전에는 국경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은 국제사회의 공동노력으로 생물과학기술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올바른 방향으로 생기발랄하게 발전하도록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표했다.

  얼마전 세계보건기구는 '생명과학을 책임있게 사용할데 관한 글로벌 지도 기본 틀'을 발표하고 천진대학이 선도한 '생물안전 과학자 행위 준칙 천진 지침'을 중국이 제기한 도덕 준칙으로 '기본 틀'의 고위급 원칙으로 삼았다.

  왕문빈 대변인은 '기본 틀'은 생물 리스크 관리 령역에서 첫 글로벌성 기술과 규범의 틀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기본 틀'은 특히 '천진 지침'을 수록하여 고위급 원칙으로 삼았다면서 글로벌 생물과학연구를 보급하고 책임을 지는데 의미가 중대하며 국제과학계에서 생물과학연구 활동을 한층 더 규범화하고 촉진할데 대한 결심을 충분히 구현했다고 강조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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