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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가장 얇은 실리콘 웨이퍼 천진서 생산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2.09.22일 15:16



  태양광 발전은 지난 10여 년간 중국 국내에서 발전 비용이 가장 빠르게 감소한 에너지 류형으로 꼽히며 비용은 루적 약 90% 줄었다. 이는 얇아지고 커진 실리콘 웨이퍼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중국에서 공업∙산업 체계가 가장 완벽하게 갖춰진 도시 중 한 곳인 천진(天津)에서 초대형 태양광 실리콘 웨이퍼를 생산하는 한 업체가 맨 처음 생산한 실리콘 웨이퍼의 두께는 190㎛(마이크로미터)였다. 이 업체는 현재 140㎛의 제품을 양산하고 있다. 현재 천진에서는 세계 최대, 가장 얇은 G12 실리콘 웨이퍼가 생산되고 있다.

  실리콘 웨이퍼 제품이 업그레이드되면 관련된 생산 단계도 전환되여야 한다. 이곳은 전자동화 물류 운반 시스템을 갖추었고 스마트 팩토리 모델을 응용해 무인화 작동을 실현했다. 규모화 검사 단계에서 공장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100% 전자동 검사 라인에서는 여러 대의 설비가 동시에 작동되지만 검사에서 오차가 발생하지 않는다.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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