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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타르월드컵 득점왕 도대체 누구?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2.09.29일 09:10
해리 케인이 다가오는 2022 국제축구련맹(FIFA) 카타르월드컵 예상 득점왕 후보 1위로 뽑혔다.



까타르월드컵이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현지시간으로 11월 20일에 시작되는 이번 월드컵은 유럽 리그 기준 력사상 최초로 시즌 도중 열리는 월드컵이다. 여름에 열렸던 지난 대회들과는 달리 이번 까타르월드컵은 개최지 기후 특성에 맞춰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겨울에 대회를 치른다.

여러 국가들이 벌써부터 우승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황금세대라고 평가받는 브라질을 비롯해 독일, 프랑스, 잉글랜드도 마찬가지로 월드컵 우승에 도전한다. 까타르월드컵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마지막 대회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아르헨띠나도 이번 월드컵에 심혈을 기울이는 중이다. 아르헨띠나 현지에서는 아르헨띠나축구협회가 나서서 클럽측에 선수들의 휴식을 보장해줄 것을 요구하려고 준비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올 정도다.

우승 경쟁만큼 치렬한 게 득점왕 경쟁이다. 우승 후보들이 언급되고 있는 것처럼 까타르월드컵 득점왕 후보들 역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를 축구 통계 매체 ‘스쿼카’에서 베팅 회사 ‘888 스포츠’의 통계를 바탕으로 총 10명의 선수들을 뽑아 보기 쉽게 정리해 라렬했다.

1위는 다름아닌 해리 케인이다. 케인은 어떤 대회를 하던지 매번 득점왕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선수다. 그만큼 케인의 득점력은 인정을 받은 셈. 잉글랜드가 이번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에 케인 역시 토너먼트 높은 곳까지 진출해 활약을 이어갈 것이라는 예상이다.

2위는 차기 발롱도르 후보 킬리안 음바페다. 음바페는 현재 빠리 생제르맹(PSG)은 물론 프랑스 국가대표팀에서도 거의 매 경기에 가깝게 득점포를 쏘아올리고 있다. 날이 갈수록 발끝이 예리해지고 있어 2018년 로씨야월드컵처럼 프랑스의 월드컵 우승 도전의 주역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많다. 프랑스도 음바페를 앞세워 월드컵 2회 련속 우승에 도전한다.

3위는 카림 벤제마다. 벤제마는 지난 시즌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 리그는 물론 유럽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차지했고 꼴도 수없이 넣었다. 매체들도 역시 벤제마가 그 활약을 월드컵에서도 이어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 외에도 네이마르,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멤피스 데파이, 로멜루 루카쿠,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차례대로 선정되며 득점왕 경쟁에 기대감을 올렸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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