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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가치관으로 원근친소를 결정하는 것은 국제협력에 불리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2.10.14일 09:45
  모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3일 독일 외무장관의 관련 발언을 론평하면서 가치관으로 멀고 가까움과 친근, 소원함을 결정하는 것은 정상적인 경제무역 관계를 정치화하여 국제협력에 불리하며 이른바 시장 다양화를 실현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알려진데 의하면 독일 외무장관은 얼마전에 독일은 대 중국 무역에 너무 의뢰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독일 총리는 중국과의 '디커플링'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모녕 대변인은 중국과 독일 수교 50년 이래 실무협력과 호혜윈윈은 시종 량국 관계의 주요 기조였다면서 량국은 상대방의 발전에 깊이있게 참여하고 이와 함께 모두 이 과정에서 혜택을 보았다고 지적했다.모녕 대변인은 쌍방은 응당 실무적인 태도로 량국 호혜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량국과 량국 인민에게 보다 잘 복지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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