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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14호 유인우주선 비행임무 원만히 성공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2.12.05일 09:10
귀환선 성공적으로 착륙



동풍착륙장에 성공적으로 착륙한 신주 14호 유인우주선 귀환선/ 신화사



귀환선에서 순조롭게 나온 우주비행사 진동(중), 류양(우), 채욱철(좌)/ 신화사

4일 20시 09분, 신주 14호 유인우주선 귀환선이 동풍착륙장에 성공적으로 착륙했다. 현지 의학감독과 의학보장 일군들이 우주비행사 진동, 류양, 채욱철의 건강상황이 훌륭한 것을 확인했고 신주 14호 유인우주선의 비행임무는 원만한 성공을 거두었다.

중국유인우주비행공정판공실의 소개에 의하면 19시 20분, 북경우주비행통제중심에서 지면관측제어소를 통해 귀환지령을 발송하자 신주 14호 유인우주선 궤도선과 귀환선이 성공적으로 분리되였다. 이후 우주선 귀환 제동발동기가 점화되면서 귀환선과 추진선이 분리했다. 귀환선이 성공적으로 착륙한 후 수색구조 및 회수 임무를 맡은 분대가 제때에 목표를 발견하고 착륙 현장에 당도했다. 귀환선 문을 연 후 의학감독과 의학보장 일군이 우주비행사들의 건강상황을 확인했다.

신주 14호 유인우주선은 2022년 6월 5일 주천위성발사중심에서 발사되여 하늘로 날아올랐다. 그 후 천화핵심선과 도킹하여 조합체를 이루었다. 3명 우주비행사는 궤도에서 6개월간 체류하였고 그 사이에 선후하여 3차례의 선실 밖 활동을 진행하고 우주정거장 선창 안팎 설비 및 공간응용임무 관련 시설, 설비의 설치와 테스트를 완수하였으며 일련의 우주과학실험과 기술시험을 전개했다. 그리고 궤도에서 2개의 우주정거장 선창구역, 한척의 유인우주선, 한척의 화물운수우주선의 방문을 맞이하고 지면과 배합하여 중국 우주정거장 ‘T’자형 기본형태 조립을 완수하였으며 신주15호 우주비행사들과 처음으로 궤도에서의 근무교대를 하고 가장 빠른 화물운수우주선과 우주정거장의 합류도킹 세계기록 등 많은 력사적 시각을 목격하였다. 그외 임무의 겨를을 리용하여 한차례의 ‘천궁수업’ 우주강의와 일련의 특색 있는 과학보급교육, 문화전파활동을 진행했다.

진동은 중국에서 궤도체류시간이 200일을 초과한 첫번째 우주비행사로 되였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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