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오미크론변이주의 페염이나 중증 비률 독감보다 낮아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2.12.06일 15:05
  최근 오미크론변이주의 병원성이 약해졌다는 화제가 광범한 주목을 받았다. 국무원 련합예방통제기제는 호흡기위중증전문가, 북경시호흡기질병연구소 소장 동조휘를 초청해 모두가 관심하는 문제에 대해 해답했다.

  동조휘는 국제와 국내의 모니터링데터에 의하면 오미크론변이주 및 그 진화분지의 병원성과 독성은 원시바이러스와 델타변이주보다 뚜렷이 약해졌다고 밝혔다.

  동조휘는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사실 오미크론은 이미 몇개 분지로 변이되였는바 우리가 림상에서 관찰한 오미크론의 특점은 전파성이 비교적 강하고 원래의 원시바이러스보다 빠르며 호흡기증상이 위주다. 많은 사람들은 고열 증상이 없고 중저열이 나고 목이 불편하고 기침을 하는 등 증상이 주요하게 상호흡기에 집중되였다. 요즘 우리 나라 국내 상황으로부터 볼 때 각 성급 행정구역의 보도에 의하면 무증상과 경증이 90% 이상이고 보통형, 중형, 위중형의 비중은 더욱 적다. 나 또한 최근 북경의 일선 지정병원에서 회진했는데 신종코로나페염으로 인해 입원해야 하고 인공호흡기를 삽입해야 하는 경우는 3, 4건 밖에 없었다.

  동조휘는 오미크론 변이주가 중증과 사망을 초래하는 비중은 그전의 원시바이러스와 우려변이주보다 뚜렷이 낮은데 이는 오미크론변이주의 특점일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백신을 접종하여 면역수준이 올라고 국가가 취한 적극적인 예방책략과도 관계된다고 밝혔다. 2009년 세계적으로 독감이 류행되였던 시기에 비해 현재 오미크론변이주가 페염 혹은 중증, 위중증을 초래하는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다고 한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D가 3D로 변신 “입상한 어린이에겐 평생의 자랑거리”

2D가 3D로 변신 “입상한 어린이에겐 평생의 자랑거리”

사천(四川) 자공(自贡) 등불축제, 매년 새해 때면 화려함에 눈이 부시고, 독창적인 꽃등이 가장 인기를 누린다. 올해는 ‘토끼등’ 전시구간이 인기다! “입상한 어린이에겐 평생의 자랑거리가 될 거 같아요.” 1월 24일 한 블로거가 공개한 작품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등

서장 주물랑마봉 상공에 나타난 아름다운 구름

서장 주물랑마봉 상공에 나타난 아름다운 구름

얼마 전 한 사진작가가 거친 바람이 부는 상황에서 주물랑마봉 상공에 깃발 모양의 구름이 나부끼는 장면을 촬영했다. 남쪽 기압골이 세계의 지붕인 히말라야산맥과 부딪히고, 주물랑마봉과 주변 산맥이 수증기를 산 위쪽으로 밀어 올리자, 응결된 수증기가 비단 같이

상생협력 지속 심화하고 손잡고 넓은 시장 개척하자

상생협력 지속 심화하고 손잡고 넓은 시장 개척하자

경준해 한준, 독일 폭스바겐그룹 회장 올리버 블루메 회견 1월 31일, 성당위 서기 경준해와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한준은 장춘에서 독일 폭스바겐자동차그룹 회장이며 포르쉐주식회사 회장인 올리버 블루메 일행을 회견했다. 1월 31일, 성당위 서기 경준해와 성당위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3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