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중국 디스플레이 패널 산업, 글로벌 1위로 도약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2.12.07일 11:27
  최근 공업정보화부(공신부)가 전한 소식에 따르면, 디지털시대 정보 노출의 주요 매개체이자 인간과 기계 소통의 기본 창구로서, 최근 중국 디스플레이 패널의 연간 생산 케파가 2억 평방미터에 달하고, 산업 규모도 글로벌 1위로 도약하는 등 정보소비를 높이고, 디지털 경제를 공고히하는 중요한 력량으로 성장했다.

  중국광학광전자업종협회 액정지부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2021년 중국 디스플레이 업종 생산액이 약 5868억 원, 10년 전과 비교해 약 8배 성장하고, 디스플레이 패널 출고 면적도 약 1억 6000만 평방미터로, 10년 전에 비해 7배 이상 증가했다. 산업 규모와 디스플레이 패널 출하 면적의 글로벌 시장 점유률이 각각 36.9%, 63.3%로 상승해 글로벌 1위에 올랐다.

  공신부 관련 책임자는 “앞으로 산업라인, 공급라인의 탄력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전력으로 신형 디스플레이 산업의 핵심기술 공략에 나서며, 인공지능(AI), VR/AR, 빅데이터, 물류인터넷 등 디지털 기술과의 적극적 융합은 물론 국제교류와 협력도 확대해, 중국 신형 디스플레이 산업의 가치라인이 중고급 단계로 도약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D가 3D로 변신 “입상한 어린이에겐 평생의 자랑거리”

2D가 3D로 변신 “입상한 어린이에겐 평생의 자랑거리”

사천(四川) 자공(自贡) 등불축제, 매년 새해 때면 화려함에 눈이 부시고, 독창적인 꽃등이 가장 인기를 누린다. 올해는 ‘토끼등’ 전시구간이 인기다! “입상한 어린이에겐 평생의 자랑거리가 될 거 같아요.” 1월 24일 한 블로거가 공개한 작품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등

서장 주물랑마봉 상공에 나타난 아름다운 구름

서장 주물랑마봉 상공에 나타난 아름다운 구름

얼마 전 한 사진작가가 거친 바람이 부는 상황에서 주물랑마봉 상공에 깃발 모양의 구름이 나부끼는 장면을 촬영했다. 남쪽 기압골이 세계의 지붕인 히말라야산맥과 부딪히고, 주물랑마봉과 주변 산맥이 수증기를 산 위쪽으로 밀어 올리자, 응결된 수증기가 비단 같이

상생협력 지속 심화하고 손잡고 넓은 시장 개척하자

상생협력 지속 심화하고 손잡고 넓은 시장 개척하자

경준해 한준, 독일 폭스바겐그룹 회장 올리버 블루메 회견 1월 31일, 성당위 서기 경준해와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한준은 장춘에서 독일 폭스바겐자동차그룹 회장이며 포르쉐주식회사 회장인 올리버 블루메 일행을 회견했다. 1월 31일, 성당위 서기 경준해와 성당위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3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