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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곳 ‘착지검사’ 취소! 음력설 고향에 갈 수 있을가?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2.12.09일 09:15
  교통운수부는 7일 《려객터미널역과 교통운수수단 전염병예방통제사업 지침(제10판)》(이하 《지침》으로 략칭)을 발부했다. 《지침》은 지역간 출행인원 핵산검사 음성증명, 건강코드와 ‘착지검사’를 취소하고 도로려객운수 승객정보등록요구를 취소했다.

  련일 전국 각지는 코로나19방역 최적화 조정조치를 발부했는데 이는 핵산검사, 병원진료와 약품구매, 공공교통도구 탑승, 공공장소 진입 등 여러 령역을 포함한다.

  지역간 진출입인원에 대한 관리통제면에서 여러곳은 이미 강제성 ‘착지검사’취소를 선포했다.

  “돈이 있든 없든 설에 집으로 돌아오는 것을 환영합니다.”

  최근 호남성 장가계시 상식현당위 부서기, 현장 량고무가 외지에서 근무중인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와 음력설을 보낼 것을 공개적으로 웨치면서 네티즌들의 귀향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부분적 도시 비행기티켓 호텔 주문량 현저히 상승

  12월 7일, 국무원 신종코로나페염 대응 련합예방통제기제 종합소조는 전염병예방통제조치를 진일보 최적화할 데 관한 통지를 발부하여 지역간 류동인원에 대한 핵산검사 음성증명과 건강코드를 검사하지 않고 착지검사를 취소할 것을 통지했다.

  현재 관련 플랫폼 호텔, 비행기티켓 순간검색량은 상승했고 그중 음력설 전야(음력 12월 25일부터 섣달 그믐날까지) 비행기티켓 검색량이 3년 이래 최고점을 기록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소식이 발부된 후 비행기티켓 순간검색량이 7배 증가했는데 인기목적지로는 삼아, 성도, 광주, 상해, 중경, 할빈, 장춘이며 음력설운수기간의 비행기티켓 검색량이 전염병발생 이전수준에 도달했다고 한다. 기차표 검색량은 5배 증장했고 인기목적지 5위는 성도, 장사, 정주, 무한과 중경이다.

  설을 앞두고 귀향이 일정에 올라왔고 양력설, 음력설 2개 출행고봉기가 곧 다가온다. 전문가는 “향후 각지에서 현지정책을 잘 락착하면 양력설과 음력설 시장은 관광시장 3년 이래 가장 중요한 전환점으로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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